일상다반사2011.10.10 07:30







땅 속의 배라 불리는 야콘 수확했어요. ^^



 


야콘입니다.^^

고구마랑 거의 흡사하게 닮았죠? ^^

고구마랑 많이 닮은 야콘은 늦가을이 제철이고

참마와 배 맛을 섞어놓은 듯한 맛입니다.

파인애플과 무 맛을 섞은것 같기도 하구요.^^

대충 맛이 짐작이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야콘은 섬유소질인 이뉼린이 풍부하여 돼지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육류섭취로 인한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도움이 되고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네요.^^

프락토올리고당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서

동맥경화와 당뇨를 앓고 계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야콘은 익혀서 먹어도 되지만 생으로 과일처럼 깎아서 먹거나

무생채처럼 무쳐서 먹거나 아침에 쥬스등으로 갈아서 먹으면 가장 좋을듯 합니다.

어머니께서 아침마다 요구르트와 야콘을 갈아서 드시는데 변비에 쵝오라고 하십니다.^^;;;

 

 

 


 


 

갈라보았을때 노란 빛깔을 많이 띄는것이 당도가 높은데

처음 야콘을 수확했을때보다 얼마간 저장해 놓은뒤 먹으면 당도가 더 높아집니다.^^

고구마도 두고 먹을수록 달아지던데 생긴것만 비슷한게 아닌가봐요.^^

야콘은 수분이 많아서 그냥 깎아서 먹으면 갈증해소에도 좋더라구요.^^

이맛도 저맛도 아닌듯(?)하지만 나름대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어요.^^

야콘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거 인터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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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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