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07.10 21:13

얼마전 이웃블로거이신 경빈마마~~ 님께서 하신

경빈마마의 청국장이야기 첫번째 팡~팡~ 이벤트!!!

에 당첨되지도 않았으나.....마마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로 힘입어....
(아이들에게 여행중 부실하게 먹였던 음식을 보시고 안쓰러워 보내신듯 합니다.^^ ㅋㅋㅋ  : 제주 여행 셋째날 (1) )
저에게도 드뎌...기다리고 아..기다리던 열무김치가 도착했습니다.^^

자그마한 선물을 보내주신다던..님의 이야기와 달리 .....
당첨되신 분들과 같은 내용물과 양으로 저를 무척이나 흥분되게 하셨습니다.



도착되어온 택배상자....
띵~똥~! 벨소리가 울리고...

집에 계신 분께서..."저희 택배 받을께 없는데요..."
택배기사 분께서..."택배올게 올게 없는데, 보내서 줄게 있으니까 왔죠!~?""

정겨운 이야기를 남긴채...도착...^^



드뎌~~ 개봉....이쁘게..비닐로 꼼꼼히 포장해주신 쎈~~~쓰~~~!!





오~~~ 아이스팩....(요거 집에 냉동실에 보관중....휴가때 또 써야 겠네요...캄솨~~!!!)



오홋~~!! 모르던 물건이...솨솩~~~ ....청국장....오.....
예전에...예산에 드나들던때에 초입(도고온천)에서 맛나는 청국장에 밥말아 먹던 생각에 먹기도 전에....
침부터...질질~~~~^^



친절하신 상장과....청국장 보관과 조리법...명함등과.......왜케 친절하심???



이렇게 포장을 이쁘게 집에 있는 반찬통에 옮겨 놓으니...흐히히~~~ 헤벨레.....입이 벌어집니다....^^


익지 않은 열무김치를 바로 그자리에서 밥에 비벼 고추장만...넣고....비벼비벼~~~ 샤샥.....뚝딱....해치워버렸습니다.

주말에는....열무김치에....시원한 비빔국수에 ....얼음 동동 띄워 먹으면 캬~~~ 막걸리 한잔 캬....~~~ 해야 겠습니다.


다시한번 맛나는 음식 보내주신....마마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모두  저처럼(!?)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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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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