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07.06 21:4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직 봄이었던지라 새벽에 서리가 내리면 꽃이 죽는다고 비닐하우스를 쳐 놓으셨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서 뭐든 잘 자라나 보다...^^

뒤에 숨은 복돌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무얼 보는걸까...

우리를 처음봐서 경계하는 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새 식구가 생겼다고 듣기만 했지...본 것은 이날이 처음...

아직 어려서 지금처럼 장난을 치지 않았던 때라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ㅎㅎ


 ** 많은분들이 복돌이(!!!)에 관심이 많아 하셔서 복돌이 닉네임(복순이로 시작되 볼돌이^^ : http://boksuni.tistory.com/entry/복순이로-시작된-복돌이) 이야기에 대한.. 나름 후기(!?) 올립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우개 집  (10) 2009.07.10
크리스마스 선물  (14) 2009.07.08
복돌이 처음 본 날  (13) 2009.07.06
복순이로 시작된 복돌이...^^  (26) 2009.07.03
지금...  (6) 2009.05.13
경축~! 첨으로 이벤트당첨^^ 앗싸~!  (6) 2009.03.25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