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04.05 07:30





 

 

웬수 같은 비가 또 지속 되고 있었다.

적당히 오면 봄철 농사에도 도움되고 좋지만

이렇게 자주 오는건 오히려 일조량을 줄게해서 농사에 도움도 안되는데...

 

많으면 많아서 걱정

적으면 적어서 걱정이다.

 

가뜩이나 비루한 몸뚱이에 비마저 오니

이곳저곳 온몸이 쑤시기도 하고 노곤하고 그렇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아이들도 아침에 학교갈때 잘 못 일어나고

힘들어하고 더 자고 싶어한다.^^

 

초컬릿이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안좋다지만

아이들에게 가끔씩 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도 풀게 해 주는 것 같다.^^

 

오늘 아이들 간식은 우유와 빵이 아닌 초컬릿^^

가끔씩 두 녀석이 싸우거나 차를 타고 멀리갈때

사주는 큐티 초컬릿 ^^

 

오늘은 나도 한 개 먹고 싶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