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 12. 27. 09:11

 

 

 

 

 

 

할머니의 밥상 ^^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밥상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할머니지요.

이날은 아이들 위주로 상을 차려주셨기에 할머니의 밥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육입니다.^^

기름기를 싫어해서 삼겹살 수육보다는 목살 수육을 좋아합니다.

더덕즙,된장,파,마늘 등을 넣고 삶아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집에서 기른 닭들이 낳은 계란으로 만든 계란말이입니다.^^

노란 빛깔이 맛있어 보이지요? ^^

 

 

 

 

 

 

요건 어른용(?)입니다.^^;;;

얼마전 동해쪽에 가셨다가 사오신 손질된 복어로 만든 복어국입니다.

복어 맑은탕과 비슷한 맛으로 개운하면서 속이 쫘~악 풀리는 맛입니다.^^

 

 

 

 

 

 

 

급한 마음에 상차림이 끝나기도 전에 사진을 찍었네요.^^

손자,손녀 생각하시면서 상을 차려주신 할머니의 마음입니다.

모두모두 맛있게 먹었네요.^^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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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정말 꿀꺽 ,,,,ㅜㅜ무엇보다 정성과 할머님의 사랑이 생각납니다 ㅎ

    2012.12.28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는 음식이 많다고 생각되다가도
      어머니,할머니 음식을 생각하면 그게 제일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2013.01.02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역시 밥상은... 어머니의 밥상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12.28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먹고싶네용!!!!!
    수육에 계란말이까지~>ㅁ<
    정말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집니다~^^

    2012.12.2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할머니밥상 너무 맛나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2.28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할머니의 정성들인 상이.. 한마디로 진수성찬이네요.^^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가요~^^*

    2012.12.28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쩜~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이루어진 빕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ㅎ

    2012.12.2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할머니가 차려주시는게 손도 크셔서 양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할머니 밥상이 최고에요~ㅎㅎ

    2012.12.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상다리 안 부러졌나요?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ㅋ

    2012.12.2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2.2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할머니밥상 정말 푸짐하네요.

    2012.12.30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2.31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2012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올 한 해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 새해가 밝았는데 제 인사가 늦었네요.
      언제나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2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14. 2012년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2012.12.31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상 푸짐하네요. 계란말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아~ 밥생각나는 글입니다. ^^

    2012.12.3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너무나도 맛있어 보입니다.!
    최고.
    저도 한입 아니 전부 먹구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잘 보고 갑니당~

    2013.01.01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같이 먹으면 더 맛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2013.01.0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신혼여행 다녀오느라 한 보름만에 찾아뵙네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

    2013.01.02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건강한 밥상이네요! 수육도 무척 맛있어 보이고~
    사실 복돌이님의 블로그에 들어오자마자 우와~라고 탄성을...^^;
    계란말이의 노란 빛이 심상치 않네요!

    2013.01.02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해에 다녀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2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엇, 맛있겠다. 저 엇핏보고 '할머니 밥상'이라는 음식점인줄 알고 폭풍 검색할 뻔 했다는. ^^;
    수육 보는 순간 꽂혔네요. 내일 해먹어야겠습니다. ㅎㅎㅎ

    2013.10.02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진짜 푸짐한 한상차림이네요 !!!!!
    계란말이 색이 어쩜 저리 고운지 ㅋㅋㅋㅋㅋ엄청맛잇을거같아요~!!

    2013.10.07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