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07.08 07:00







연보라색 이름모를 꽃










황토방 마당에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꽃입니다.

무리지어 있어서인지 얼핏 보면 커 보이는데요.

실제로 보면 꽃 한송이가 아이들 손톱크기 정도나 될까 할 정도로 작습니다.

매우작은 꽃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꽃처럼 보인답니다.

수국꽃잎이나 잔디꽃잎보다도 훨~씬작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어머니께서 꽃이름은 거의 다 알고 계시는데 이 꽃은 어머니도 모르신다는^^;;;

 
 

누군가 마당에 심어보라고 꽃을 가져다 주시는 분도 계시고

어디선가 씨앗이 날아와서 마당에 꽃을 피우기도 하거든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머니 마음을 알고 꽃들도 서로 이사오는것 같아요.^^

 

 

꽃이름 알고 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