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10.25 08:14








가을빛이 들고 있는 댑싸리




 




댑싸리입니다.^^

좀더 잘 익으면(?) 포기채 잘라서 비로 만들어서 씁니다.

이걸로 방을 쓸면 신기하게도 잘 쓸리더라구요.

꽃말이 겸허,청초한 미인입니다.^^

그러고 보니 청초한 미인의 머릿결(?)같기도 하네요.^^;;;

머릿결 관리좀 받아야할까요? ^^

 


나뭇잎만 가을빛으로 물드는줄 알았더니 댑싸리도 가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초록의 싱그러움을 자랑하더니 가을이라고

붉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요며칠 가을타령만 하고 있네요.^^

지는 가을이 아쉬워서 그런가봅니다.^^

다가오는 겨울이 얼마나 매섭고 추울지 걱정되는 하루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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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예쁘게도 컸네요ㅋ

    2011.10.25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게 댑싸리라는 거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2011.10.25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안지 얼마 안되었어요.^^
      시골사니 저절로 알게 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이게 싸리비 만드는거에요?
    시골 살았지만 요건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고은 밤 되세요.^^

    2011.10.25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요건 방 쓸때 주로 만드는 댑싸리구요.^^
      싸리나무라고 밖에 문 만드는 나무는 또 따로 있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5. 댑싸리, 시골살 때 마당비로 많이 썼는데...
    옛 생각이 납니다. 이곳에는 댑싸리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가요

    2011.10.25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골에서는 빗자루로 만들려고 종종 심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번식력이 좋아서 한 번 났던곳은
      계속 잘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히 시골집에서 키워 마당쓸때 사용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새요^^

    2011.10.25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시군요.^^
      시골에서는 쓰임새가 있어서 그런지
      이렇게 종종 보여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7. 요즘 아이들은 이 것이 뭔지 모르죠
    어릴 적 이것으로 많이 맞아서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ㅋㅋ

    2011.10.25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좀 아프셨을것 같네요.^^;;;
      요즘 아이들은 아마도 말씀처럼 잘 모르겠죠?
      시골 아이들은 아마 알것 같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 신기한 풀이군요.ㅎㅎ

    2011.10.25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 가을도 금방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별다른 수확도 없이 맞는 겨울은 더 춥게 느껴지겠지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10.25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처럼 날씨가 추웠다가는 가을이 그냥
      휙 가버릴것 같더라구요.^^
      수확이 있으면 좋겠지만 수확이 없어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오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저도 오랜만에 봐서..가물가물했어요..ㅋㅋㅋ
    제눈엔 이뻐보이네요...ㅎㅎㅎ
    가을타령..저는 좋습니다 ^^

    2011.10.25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러시군요.^^
      저도 예쁘더라구요.^^
      빗질만 좀 하면...^^;;;
      고맙습니다.^^

      2011.10.26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예전에 아버지가 만드는 모습을 봤어요.
    빗자루를 이걸로 만드는구나...
    정말 신기해 했는뎅~

    2011.10.2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아직 만드시는건 못봤어요.^^
      이번에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집에 만들어 놓으신건 봤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12.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감기조심하세요^^

    2011.10.26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추천한방 보냅니다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0.26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빗자루로 만들어서 쓰는건 꽤 많이봤는데..ㅎ 먹기도 했군요!!

    2011.10.26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에 새 순처럼 올라올때 그때는 보드라워서
      먹기도 한다는데 별로 맛있을것 같진 않아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15. 지난번에 봤던것 같아요. 첨 봤다고 했던 기억이....ㅎㅎㅎ 이번엔 두번째 봅니다. ㅎㅎ

    2011.10.26 05:35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지난번에 여름쯤에 한 번 올렸었어요.^^
      그때는 초록색으로 푹신해 보였는데
      지금은 색도 변하고 좀 푸석해 보이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16. 군시절에..싸리작업 나갔었던...정말 오랫동안 잊어버렸던 그 기억이... ㅋㅋ

    2011.10.26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제가 안좋은 기억을 상기시켜드린건 아닌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0.26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시장에 놀러가면 빗자루 만들어놓은것만 봤었는데 이렇게 생겼군요~
    잘 봤습니다 ^^

    2011.10.26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생긴지 몰랐어요.^^;;;
      시골에 살다보니 자꾸 봐서 알게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0.26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아주 좋아 한 다 당 신의 블 로그, 고맙다 는 나 눔 을 희망 너 도 수 좋아해요Canada Goose Parka

    2011.10.27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8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그 댑싸리 맞습니다.^^
      어머니께서 그 빗자루로 방을 청소하시곤 하시는데요.^^
      올해도 만드실 계획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어요.^^;;;
      고맙습니다.^^

      2011.10.31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전 운동하고 나면 미칠듯한 식욕으로 주위 먹을것들을흡입하곤 하는데.

    2012.01.04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는 종종 비즈니스 사람들은 아직 아무런 행운을 이것 저것을 시도하지 않았지만, 적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 다음, 그들은 이해가되지 않는 놀라운 성명을 발표했다. 사업에 자신의 실패로 이끄는 여러 요인 있지만.

    2012.01.27 19: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