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9.30 07:00

 

 

 

 

 

가을 무

 

 

 

 

 

 

가을 무입니다.

제법 실하게 자라고 있지요? ^^

필요할때 뽑아서 먹기도 하고 김장철에 쓰이기도 합니다.

 

어릴때 달짝지근한 무를 생으로 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때는 '무'도 '무우'라고 했었는데 말이지요.

세월따라 표준말도 바뀌네요.

 

쑥쑥 튼튼하게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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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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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가 참 잘 익었네요. 깍뚜기 담기전에 그냥 먹어도 맛나겠어요

    2013.09.30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을 무 뽑아서 발로 빚어 먹어면 맛이 그만인데요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9.30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렇게 심겨 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3.09.30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뽑아서 그냥 베어 먹고 싶은데요?
    와우~ 깍두기나 김치 담아 먹어도 정말 맛있는게 가을무잖아요.

    2013.09.30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파릇파릇 무우가 정말 실한데요? ^^ 키운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2013.09.30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세월 참 빠릅니다. 벌써 가을무가...ㅎㅎ

    2013.09.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글 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해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_*

    2013.09.3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도 어릴 때 겨울 이불 속에서 무 깎아 먹던 기억 나네요.
    곧 또 김장철이겠네요.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쩝

    2013.09.30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차가운 것은 이불속에서 먹어야 맛있지요.^^
      시간이 참 잘도 지나갑니다.

      2013.10.1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어렸을 적 무를 쑥 뽑아서 이빨로 껍질을 좀 벗겨내고 아삭아삭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곧 김장철이 다가옴이 느껴집니다.

    2013.09.3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심겨있는 모습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ㅎ

    2013.09.30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실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내요^^

    2013.09.30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무가 맛있는 깍두기가 되겠네요~ㅎㅎ

    2013.09.30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4계절중에 가을무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심도없고 달달하고말이죠. ^^

    2013.09.30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실한데요 ^^...
    오뎅국에 무넣고 먹었습니다..아주 시원하더군요~ ^^;;

    2013.09.30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가을 무가 과일보다도 달다고 하던데~ 침 넘어 갑니다. ㅎㅎㅎ

    2013.10.01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을무가 벌써 이렇게 튼실하게 자랐군요...
    곧 김장을 해도 좋은 것 같은 풍경입니다..

    2013.10.01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원도의 겨울은 좀 빨리오는것 같아요.
      김장철이 멀지 않은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3.10.14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10.02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무시라는 단어 저도 들어봤어요.
      무시김치...이런것들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2013.10.14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오 정말 실하네요 ㅋㅋㅋ
    건강해보여요 ㅋㅋㅋ 무가 ㅋㅋㅋ

    2013.10.05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속이 엄청 단단해보이고 싱싱해보여요!!
    아직 다 자란게 아닌가요? 쑥~ 뽑아보고싶어요 ㅋㅋㅋ

    2013.10.07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조금 더 크게 두려구요.^^
      더 많~이 먹으려구요.^^;;;
      고맙습니다.^^

      2013.10.14 17:2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