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강원도2009. 10. 26. 10:54


 

어느 멋진날 아침...

여기서 커피 한 잔 할 생각을 왜 안했는지...

우리 가족만 왔으면 한 잔 했을텐데...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미처 생각 못한 곳^^


 


 

이른 아침이라 안개가 있다...

도심에서 였으면 뿌연 하늘이 싫었을텐데

홍천강따라 산에 내려앉은 안개가 멋져 보인다..


 



주인내외분께서 직접 요리해주시는 조식 서비스^^

커피를 원하면 커피도 주신다...물론 내가 타서 먹는 센스도 있으면 좋고^^

아이들 먹으라고 쥬스와 햄,계란, 후식으로 배까지 주신다...

방에 가지고 올라가서 먹어도 좋고 카페에서 먹어도 좋다...

만날 내가 차려 먹다가 누군가가 이렇게 멋진 아침을 차려주니 그 맛이 배가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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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어느멋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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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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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조식서비스... 그러고 보면 펜션의 서비스도 참 많이 발전하고 좋아진거 같아요~

    2009.10.26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 베란다에 앉아서 먹는 아침식사...
    거기다 커피 한 잔...
    아... 자연 속으로 스며들게 하시는 군요.

    2009.10.26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럭셔리한 아침 브런치인가요... 상쾌한 공기 맞으며... 너무 좋네요

    2009.10.26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습니다.
    토스트 사진이 정말 멋져요. 군침이 살짝... ㅎㅎ
    경관이 참 좋네요.

    2009.10.26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이쁜곳인데요
    저런 곳에서 몇달 살았으면 좋겠죠?
    아님 며칠만이라도 ㅎㅎ
    좋은 시간 이셨겠군요.

    2009.10.26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런곳에서 마시는 터피는 보약일듯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2009.10.2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 멀리 안개가 끼인곳이 강 이었군요.
    아침 물안개가 끼인 강을 따라 걷는 기분도 참 좋은데.. 저런 분위기 있는 베란다에서 맞이하는 아침 과 식사.
    너무 부러운걸요~

    2009.10.2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부러우면 지는거에요...ㅋㅋㅋ
      저도 저런곳에서 지내고 싶네요...
      그럴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해야 겠죠...ㅎㅎ^^

      2009.10.2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토스트가 스테이크처럼 보이는군요.~~~
    아름다운 곳에서야 어떤걸 먹어도 맛있는 법이죠~~~
    도대체 요즘은 이웃님들 보면 죄다 여행만 다니시네요..부럽게시리...

    2009.10.27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넵~~ 좋은곳에서 좋은사람과의 더구나 맛나는 식사는...행복 이겠죠....삶을 느끼고 있구나 하고..ㅎㅎ^^
      부러우시면 지는거 아시죠..ㅎㅎㅎ ㅋㅋㅋ

      2009.10.27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9. 펜션에서 즐기는 가을의 여유^^
    정말 부럽기만합니다.^^

    2009.10.2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시청률이 케이블보다 떨어지면 완벽한 굴욕일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고 시작한 것인지가 좀 걱정이 되네요.

    2012.01.12 01: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