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 6. 12. 07:00








감자꽃과 감자 ^^



 




감자꽃입니다.^^

꽃이 활짝 피다 못해서 뒤로 젖혀졌네요.^^;;;

이제 땅 속의 감자들도 영글어가겠지요? ^^

 

 


 



 

강원도 감자와 옥수수가 유명(?)해서

감자와 옥수수는 늘 잊지않고 심습니다.^^

벌써부터 감자와 옥수수에 마음이 가 있네요.^^;;;

 

 

 


 



 

줄기를 보면 그냥 초록색이지요? ^^

이건 흔하게 먹는 노란색(흰색) 감자입니다.^^

찌면 분이 포슬포슬 올라오지요.^^

 

 


 



 

줄기가 보라빛을 띄고 있는 이것은 보라색감자입니다.^^

껍질만 보라색이고 안은 하얀색인 감자가 있고

껍질과 안 모두 보라색인 감자가 있는데요.^^

이것은 안에도 보라색인 감자랍니다.^^

보라색 감자가 몸에 좋고 맛도 좋다고 해서 올해는 이렇게 심어봤네요.^^

얼마나 컸을지 궁금해집니다.^^

 

 


 




땅 속을 살살 뒤져서 감자 한 알을 꺼내봅니다.^^

아직은 계란보다도 작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어른 주먹만해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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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감자네요...^^
    고향집 근처에 감자를 키우는 밭이 아주 크게 있는데 매년 감자를 줍던 기억이 나네요...^^

    2012.06.12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자에도 꽃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어요.. 챙피해요^^
    화요일 활짝웃는 하루 보내세요^^

    2012.06.1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도시 생활에 익숙하다 보면 모두 생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6.12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4. 꽃이 폇군요~~ㅎㅎㅎ
    미소에서 활짝 꽃 피는 하루 되세용^^

    2012.06.12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자가 땅속에서 영글고 있네요.
    감자꽃이 이렇게 예쁜꽃인줄 몰랐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6.12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갈께요 ㅎㅎ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봐요~!!

    2012.06.12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자도 이렇게 싱싱해 보일 수 있군요 ^^

    2012.06.12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감자꽃 처음보내요 ㅋ

    감자를 캐본적은 있지만 ㅠ 꽃은 본적이 없었는데요 ^^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2.06.12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를 캘때 쯤이면 꽃이 모두 져버려서 그럴거예요.^^
      그리고 꽃을 일부러 따주기도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6.12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9. 감자꽃은 첨보네요^^
    꽃이 피고 그 자리에 열매가 열리는게 아니라 땅속에서 먹을껄 찾아낸 선조들이 대단하신듯...ㅎㅎ

    2012.06.12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감자꽃이 이렇게 생겼는지 모르고 있었네요.
    보라색감자, 맛있더라고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6.12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보라색 감자를 요즘에는 많이 드시더라구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으니 말이죠.^^
      고맙습니다.^^

      2012.06.12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감자꽃 처음봐요.... ^^
    감자도 참 잘생겼네요.. ^^
    저도 갑자기 감자 삶아서 소금 찍어먹어보고 싶네요..^^

    2012.06.12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설탕 찍어 먹어도 맛있고
      소금 찍어 먹어도 맛있지요.^^
      고맙습니다.^^

      2012.06.12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농사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군요.
    보기 좋습니다.^^

    2012.06.12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꽃은 처음 보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6.12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야.. 저 감자.. 불에 구워 먹으면 참 맛있겠내요. 감자 수확할 때가 기대 되는데요~

    2012.06.12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 닭도리탕에 맛난 감자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감자가 토실한 것이 맛있어 보입니다.

    2012.06.12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는 어디에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다른 모든 음식에 잘 어울리지요.^^

      2012.06.12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16. 맛난 감자들 쑥쑥 잘 자라고 있네요 ^^
    잘 봤습니다~~

    2012.06.12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6.12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동안은 감자꽃을 눈여겨본적이 없더라구요.^^
      이번에 자세히 봤어요.^^

      2012.06.12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자주오는데 볼때마다 사진들이 너무 맘에드네요..추천 믹업팍팍하고갑니다.

    2012.06.13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자...넘 맛나겠습니다^^

    2012.06.13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감자쪄서..소금에 찍어먹던 그 때가 너무 행복했는데 말이에요.......ㅎㅎㅎ

    2012.06.14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를 껍질 벗겨서 설탕 넣고 쪄 먹는것도 맛있지만
      껍질째 삶아서 껍질 벗겨가며 소금 찍어 먹으며
      더 고소하고 좋더라구요.^^

      2012.06.15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6.14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맛있다 그래서 더 맛있는건지도요.^^;;;
      고맙습니다.^^

      2012.06.15 21:4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