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11.02 07:00







겨울철 비타민 보충에 좋은 무청말리기 ^^



 


무청입니다.

겨울철에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예전에는 먹을것 없을때 (?) 먹는 음식으로

여겨졌는데  요즘에는 웰빙음식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그저 풀처럼 느꼈는데 알고보니 칼슘,철분도 풍부해서 특히 여성분들에게도 좋다지요? ^^

그래서 겨울철이면 이렇게 무청을 말려서 음식으로 쓰고 하셨나봐요.

어르신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네요.^^

그런데 복식이는 왜 저러고 있을까요? ^^;;;

 

 


 


 

무청은 그늘에서 말려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비도 피할 수 있고 풍부한 그늘도 되어주는 황토방 주차장 지붕아래입니다.^^

아버지께서 새 차를 구입하시고 지어놓으신건데 이런 용도로도 쓰이는군요.^^

 

 

 


 


 

무청 잘 말려서 된장넣고 푹~ 지져서 먹는 음식도 인기가 많지요.^^

이렇게 완전히 말려서 보관해도 좋고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냉동보관해두고 먹어도 오래 먹을 수 있다네요.^^

올 겨울 식구들의 입맛을 책임져줄 무청말리기였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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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청이라는게 익숙하지 않게 다가오는데,
    저런식으로 말리는군요~
    배추와 비스무레해보이기도 하고, 댓글보니 저게 시레기국의 시레기인가요?

    2011.11.02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청을 말려서 된장국에도 넣고
      볶음 나물로도 먹고 생선등을 넣고 조릴때 넣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영양소도 많고 몸에도 좋다고 하구요.^^
      배춧잎으로도 시래기 만들어서 많이 쓰입니다.^^
      된장과는 궁합이 잘 맞나봐요.^^

      2011.11.0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레기 지대루네요. 이렇게 말리면 비타민 D가 풍부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죠?

    2011.11.02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래기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ㅎ

    2011.11.02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 무청이 시래기인줄은 댓글보다가 알았네요! ㅋㅋ 시래기 된장국 맛있는데 :D 크크.
    그나저나 복식이 너무 귀여워요 >_< 복식이는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2011.11.02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추나 무청으로 시래기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둘다 맛있어요.^^
      복식이는 요즘 여친이 생긴것 같더라구요.^^
      언제 한 번 소개해드릴께요.^^;;;

      2011.11.02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저희집은조금밖에없는데
    엄청많네요 부럽습니다ㅋ

    2011.11.02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심어 놓은 무로 김치 다 담그고 남은거예요.^^
      많이 하진 않았어도 농사를 짓다보니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2011.11.02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7. 제가 보기엔 그냥 풀인데 맛있고 건강한 무청이었네요 ㅎㅎㅎ

    2011.11.02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몇해전까지는 그냥 풀이었어요.^^;;;
      먹어보면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2011.11.02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8. 캬~ 저희 집도 겨울에 엄마가 무청으로 시레기국이랑 된장국 끓여주세요^^ 정~~~~~~~~ 말 맛있죠^^
    그나저나 저기 강아지 이름이 복식이인가요? 오~ 아주 잘생겼는데요^^

    2011.11.02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청시래기의 참 맛을 아시는군요.^^
      저 강아지는 복식이 맞아요.^^
      이제 개가 되어버렸네요.^^;;;

      2011.11.02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야.. 저런것을 집에서 하실수 있다니! 완전 부럽.. 겨울철에는 역시 무청이죠!

    2011.11.02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농사지어서 김치담그고 남으면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말려놓고 먹으면 좋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1.0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무청말린게 시래기 맞죠? 감자탕집가면 고기보다 시래기를 더 많이먹고 온답니다 ㅎㅎ

    2011.11.0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탕집에 들어가는 시래기 맛있죠.^^
      보통 배추 겉껍데기로 많이 하던데요.^^
      푹 익히면 부드러워져서 맛이 좋더라구요.^^

      2011.11.02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11. 무청을 시래기라고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02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추도 말리면 시래기고 무청도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말린 채소자체를 그렇게 부르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1.11.02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정겹네요 ㅋㅋㅋㅋ 진짜 잘 말려지면 좋을듯!! ㅋㅋㅋㅋ
    국 끓일 준비만 하면되겟네요 ㅋㅋㅋ

    2011.11.02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잘 말라주기만 한다면
      된장 푹 떠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될것같아요.^^

      2011.11.0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오 참 보기좋습니다^^

    2011.11.02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매 겨울이면 시래기반찬 먹는맛에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기다려야겠네요 ㅎ

    2011.11.02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시래기때문에 사는지 살려고 시래기를 먹는지? ^^;;;
      말씀처럼 겨울철 영양반찬으로 또 기쁘게 해줄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2011.11.06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15. 겨울 먹거리 준미 완료했네요. 제가 어릴때는 시래기가 주식이었으니까요. 시래기에 밥풀이 조금 붙어있는 밥.

    2011.11.03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시래기를 넣고 밥을 해도 맛있을것 같네요.^^
      요즘에는 건강에 좋다고 일부러들 드시기도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1.06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무청이 비타민이 풍부하군요!.ㅎ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11.03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고 하네요.^^
      비타민도 많고 섬유질도 많고 몸에도 좋겠지요.^^
      고맙습니다.^^

      2011.11.06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17. 무청이 영양이 풍부하네요 ^^
    저희 친정엄마께서도 조금 말리시더라구요

    2011.11.03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른새벽 비타민 보충 잘하고 갑니다 ^^

    진짜 겨울 오기전에 몸관리좀 해야 겠어요 ㅠㅠ.. 흑흑

    2011.11.03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몸관리에 돌입할까요? ^^
      겨울이니 몸에 잘 저장해두면서 추운날을
      이겨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고맙습니다.^^

      2011.11.06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시래기라고 하나요^^ 비타민도 풍부하고 건강에 좋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1.03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네요.^^
      무청 시래기라고 하신나봐요.
      배추 말린것도 배추시래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1.11.0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시래기국 한그릇 생각나네요.
    밥말아서 신배추김치 올려먹으면 정말 맛나죠~

    2011.11.03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오~~
      얼른 시래기 다 말라서
      국 끓여서 말씀하신 배추김치 올려서 먹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2011.11.0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복식이가 좀 많이 소심하긴 하지요? ^^
      저도 은근히 저 녀석 눈치가 보일때가 있어요.^^
      물론 복식이가 제 눈치를 더 보겠지만요.^^
      저도 국도 좋아하지만 국물 자박하게 끓여낸
      시래기 졸임이라고 하나요 ? ^^
      그걸 더 좋아합니다.^^

      2011.11.06 14: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