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11.22 07:00

 

 

 

 

 

 

 

고추장이 익어갑니다.^^

 

 

 

 

 

 

얼마전에 담근 햇고추장입니다.^^

올해 수확한 고춧가루 듬뿍 넣고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닙니다.^^;;;

 

 

 

 


 


 

 

고추장을 쓰려고 냉장고를 보니 똑 떨어졌네요.^^;;;

급한대로 시중에 파는 고추장으로 썼습니다.

시중에 파는 고추장이 더 달짝지근하고 맛있다고 느껴질때도 있지요.^^

 

 

 

 


 

 

 

그래도 찌개를 하거나 질리기 않고 먹기에는 역시 집고추장만한게 없네요.^^

아직 완전하게 익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베란다에 두고 조금 더 익혀서 먹으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해마다 고추장,된장,간장 담가주시는 부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