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9.05.15 09:36

 

 

이미 모든 대부분의 공신력있는 매체와 사람들이..

존재 여부를 말하는데도...

너무 나도 눈가리고 아웅하는것은 아닌가?

 

난 사실 전문지식도 뭣도 없지만..

요즘 괜찮다고 떠드는...

보수단체나..정치인들이...

과거에 천동설을 주장하고..지동설을 묵살하던사람들처럼 느껴지고...

일제시대 당시의 친일파들이...마치 자신이...일본사람인것처럼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하여튼...해답은 모르겠다... 그저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밝혀지려나?

 

 

<====

 

딱 1년전쯤에 올렸던 글인듯 하다...

 

이미 해결이 되어서 잊혀져간것인가...

 

이 사건으로 이것과 관련없는(!?) 것들까지 모두 일어 났던 기억이...

 

당시에 을지로(청계천근처)에 근무하던 나로써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아직 무엇이 해결 되었나??? 모르겠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겸손의 발견  (8) 2009.05.19
대접받는 비결  (8) 2009.05.18
광우병? --- 소고기? (잊어버린 시간?)  (6) 2009.05.15
실패하는 리더의 3가지 유형‏  (0) 2009.05.14
Cheer up...  (10) 2009.05.12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는 삶  (8) 2009.05.11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