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 5. 17. 07:00








굴과 부추가 칼국수에 빠진 날 ^^

 






제천시 중앙로에 위치한 홍굴부추칼국수입니다.^^

이름처럼 칼국수에 홍합,굴,부추가 들어간 집이지요.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하여 방문해봤어요.^^

 

 


 



 

시내에 위치한 집인데 생김새는 꼭 시골집같아요.^^

 

 


 



 

저녁에 가면 왠지 더 운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큰칼국수와 칼국수가 있는데 칼국수를 시켜봅니다.^^

추운 겨울이나 저녁에는 얼큰칼국수를 먹어볼까 합니다.^^

 

 

 


 



 

소고기샤브샤브칼국수도 파네요.^^

요건 다음에...^^

 

 


 



 

생각했던것보다 넓습니다.^^

여기 말고도 이쪽,저쪽으로 좌석이 많이 있어요.^^

점심 전에 찾아서인지 아직은 한산한 편이네요.^^

 

 


 



 

김치를 주십니다.^^

칼국수의 맛도 중요하지만 겉절이의 맛도 중요하지요.^^

먹어보니 장사가 잘되는 집이라 그런지 싱싱하고 괜찮습니다.^^

 

 

 


 



 

굴과 홍합을 찍어먹는 간장입니다.^^

 

 


 



 

칼국수 3인분을 시켰습니다.

굴이 잔~뜩 있습니다.^^

원래는 홍합도 가득 넣어주시는데

오늘은 홍합이 별로여서 받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대신 굴을 많이 넣어주셨으니 괜찮습니다.^^

굴이 엄청 통통하고 향긋합니다.

부추도 넉넉하게 들어갔네요.^^

 

 


 



 

국물 한 번 마셔보고 굴과 김치를 얹어 칼국수를 먹어봅니다.^^

칼국수 집을 다니다 보면 면이 부드러운 집이 있고 쫄깃한 집이 있더라구요.

국물 역시 맑은 집이 있고 걸쭉한 집이 있구요.^^

취향마다 다르지만 저는 면은 쫄깃하고 국물은 맑은 집이 좋더라구요.^^
이 집은 면은 쫄깃하고 국물은 중간정도 걸쭉합니다.^^

 


굴이 들어가니 국물 맛이 시원하구요.^^

면과 부추를 함께 먹으니 그것 또한 괜찮더라구요.

실내가 좀 어두운점만 빼고는 맛은 좋았네요.^^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또 칼국수가 생각날까 싶지만요.^^;;;

비 오는 날 얼큰칼국수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제천시 인성동 | 홍굴부추칼국수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칼국수집은 뭐니뭐니해도 김치가 맛있어야죠! ㅎㅎ
    시내에 있는 집인데도 시골 고향집처럼 친근하게 꾸며놓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게될 것 같아요!

    2012.05.17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칼국수도 중요하지만 겉절이의 맛도
      절반은 차지하는것 같더라구요.^^

      2012.05.17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3. 분위기 좋네요~ㅎㅎㅎ 쫄깃한 면발! 먹고싶습니다`

    2012.05.17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면에 부추가....?
    신기한데요? 저는 굴도 부추도 좋아하는지라
    이리 섞인 맛을 먹어봤으면 좋겠어요. 시원하니 국물이 맛있겠습니당^^

    2012.05.17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굴과 부추가 음식궁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있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5.1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7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6. 군침이 들 정도로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5.17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이 살아 있어 보입니다...^^

    2012.05.17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싱싱한 귤을 넣어 더 시원하고 맛있겠습니다.
    침 흘리고 갑니다...^^

    2012.05.17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면발이 탱탱해 보입니다.^^ 정말 한 입만 먹어보고 싶네요.

    2012.05.17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향토적인 분위기가 물씬! +_+ 저도 후루룩! 맛보고 싶어요!

    2012.05.17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우! 초록색 면이 정말 특이하네요! 초록색을 보면서도 군침이 흐르는 듯..합니다 하하
    부추 좋아하는데, 저렇게 먹을 수 있는 줄은 몰랐네요.
    가보고 싶은 음식점입니다. ^_^

    2012.05.17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추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부추를 부드러운걸로 쓰셔서 그렇기도 하구요.^^

      고맙습니다.^^

      2012.05.2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면색깔이 특이하네요!?으;;;
    제가 칼국수 광인것은 어떻게 아시고... ;;;
    이 야심한 새벽1시... 잘못된 클릭으로 배가 꼬르륵 거리네요.

    2012.05.18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5.18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습니다.^^
      혹 나이가 더 들어서 치아가 부실해지면
      부드러운걸 좋아할지도 모르지만요.^^;;;

      2012.05.2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고...좋아하는것들이 가득...
    엄청 시원할것 같은데...
    아...못참겠어요.....

    2012.05.18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굴이 들어가니 확실히 시원하더라구요.^^
      뜨거운 국물이 시원하다니 좀 이상하지만요.^^;;;

      2012.05.2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이럴 수가....
    넘 맛있게 찍으신 거 아니에요~?
    함...먹고 싶네요. ^^

    2012.05.18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면발이 녹색이라.. 젖가락이 많이 갈듯 합니다^^

    2012.05.18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좋아하는 것은 전부 다 들어있는데요!!!!!???

    2012.05.19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처럼 건강식을 만드셨군요..
    군침이 도는 군요..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5.21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그나저나, 이제 어패류가 독이 오르는 시기라.. 잠시 손을 놔야 한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아흑.

    2012.05.21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어패류는 특히 조심해서 먹어야지요.^^
      그래서 안주신듯 하더라구요.^^

      2012.05.23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애고 이 밤중에......ㅠㅠ
    제가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무언가를 제가 놓친건가요?
    사진이 갑자기 확 달라졌네요.

    2012.05.23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요? ^^
      사진기가 바뀌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고맙습니다.^^

      2012.05.23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5.2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랬는데요.
      국물 맛이 감칠맛이 나면서
      인공적이지 않고 시원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5.23 20:2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