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11. 26. 07:00

 

 

 

 

 

근데...지금 뭐하는겨?

 

 

 

 

 

 

복식이입니다.^^

저희집 큰아이와 제법 친합니다.

큰아이는 조용하게 놀아주는 것을 좋아해서 복식이 역시 맞춰주려고 합니다.

 

 

 

 

 

 

 

 

근데 지금 뭐하는겨?

내 눈이 찌그러졌잖여...--;;;

 

 

 

 

 

 

 

 

큰아이가 복식이와 놀아주는 방법은 주로 머리 쓰다듬어주기와 등 만져주기입니다.^^

활발하게 놀아주는것을 좋아하는 사람과는 펄쩍펄쩍 뛰어주기도 하고

조용하게 놀아주는것을 좋아하는 사람과는 얌전히 있어주려고 노력하는 복식이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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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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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ㅎ가만히 있는 모습...귀엽네요.

    2013.11.26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복식이 참 귀여워 보이면서도 순해보여요 ㅎㅎㅎ

    2013.11.2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얌전한 복식이 ㅎㅎ 이런 성격이면 곁에 두어도 무섭지 않을 것 같아요
    포근하네요~

    2013.11.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복식이 너무너무 귀여운걸요^^

    2013.11.26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아주 순하게 생겼네요^^
    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2013.11.26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너무 귀여운데요?
    상당히 순해보이네요.ㅎ

    2013.11.26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글 제목보고 사진봤는데 정말 크게 웃었습니다!
    강아지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ㅎ

    2013.11.26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한 햇살을 쬐면서 주인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는 복식이 귀엽네요^^ ㅎㅎㅎㅎㅎ

    2013.11.26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013.11.26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하하... 맞춰 놀아주는군요?
    거참... 영리한 녀석은 역시 다릅니다.

    2013.11.26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귀여워요. ^^

    2013.11.26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개표정은 짤사진으로 활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2013.11.26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개가 아주 순하군요.표정에서 나와요.

    2013.11.2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복식이 너무 귀여워요^^
    순해보이기도 하고.. ^^

    2013.11.26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복식이가 사람에 맞추어서 놀아주는군요. 영리한데요. ^^

    2013.11.26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굉장히 순하고 착한녀석같습니다. ^^

    2013.11.26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귀엽고 영리해보이네요.^^
    마당있는집에서 개한마리키우고싶네요.

    2013.11.26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11.27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복식이의 마음을 간파하셨군요.^^
      좀 애매한듯한 표정에서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예뻐한다는것은 아는것 같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11.28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20. 지금뭐하는겨 ㅋㅋㅋㅋ표정이랑 너무 적절해서
    웃겨요ㅋㅋㅋㅋ잘보고갑니당^0^

    2013.12.0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굉장히 참~해보이네요. 복식이요. ㅎㅎㅎ

    2013.12.0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