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9.06 07:00








까끌까끌 밤송이 쉽게 줍기 (쉽게 줍는 방법) ^^



 


 


영월 황토방에 밤이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영글었다기보다는 막 떨어지고 있지요.^^;;;

밤들이 모두 입을 아~~벌리고 있네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했더니 이렇게

밤송이들이 모두 껍질을 열고 있습니다.









까끌까끌 날카로운 가시들 사이로 밤의 속살이 살짝 보입니다.^^









이미 아래로 떨어진 밤들은 빈 껍데기만 가지고 있네요.^^









밤 나무 아래에 그물망을 쳐 놓았습니다.^^









요렇게 떨어진 밤들을 주워가기만 하면 됩니다.^^

작년까지는 땅에 떨어지도록 두었는데 

그러자니 줍기도 좀 귀찮고 흙도 묻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이렇게 그물에 떨어진 밤을 쓱쓱 모아서 담기만 하면 됩니다.^^

추석때까지 열심히 모아서 송편 속 만들때 쓰면 맛있을것 같습니다.^^

추석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