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9.06 07:00








까끌까끌 밤송이 쉽게 줍기 (쉽게 줍는 방법) ^^



 


 


영월 황토방에 밤이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영글었다기보다는 막 떨어지고 있지요.^^;;;

밤들이 모두 입을 아~~벌리고 있네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했더니 이렇게

밤송이들이 모두 껍질을 열고 있습니다.









까끌까끌 날카로운 가시들 사이로 밤의 속살이 살짝 보입니다.^^









이미 아래로 떨어진 밤들은 빈 껍데기만 가지고 있네요.^^









밤 나무 아래에 그물망을 쳐 놓았습니다.^^









요렇게 떨어진 밤들을 주워가기만 하면 됩니다.^^

작년까지는 땅에 떨어지도록 두었는데 

그러자니 줍기도 좀 귀찮고 흙도 묻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이렇게 그물에 떨어진 밤을 쓱쓱 모아서 담기만 하면 됩니다.^^

추석때까지 열심히 모아서 송편 속 만들때 쓰면 맛있을것 같습니다.^^

추석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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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참 편해보이네요
    저는 대나무로 마구 치는데 ㅡㅡㅋ
    너무 구식적이였네요!!!!
    저두 밤따러 가야겠어요 ㅎ

    2012.09.06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우선은 대나무로 쳐야 밤들이 떨어지니까요.^^
      저는 걍 떨어질때까지 기다립니다.^^;;;

      2012.09.10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갓따낸 알밤맛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대단한 포획인데요...ㅎㅎㅎ

    한달도 더된듯 합니다, 이웃방문이요. ㅠㅠ

    2012.09.0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갓 따내면 물이 많고 싱거운듯 고소하지요.^^
      오래 둘수록 점점 달아지구요.^^

      2012.09.10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공사장에서는 안전그물망이 밤나무 아래에서는 떨어지는 밤을 모아주는 역활도 하는군요^^

    2012.09.0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벌써 밤을 주울때군요...^^

    2012.09.0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호라.. 좋은 방법이네요!!
    배웠습니닷!! ㅎ

    2012.09.06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가을인!
    날씨가 선선해지네요.ㅎ

    2012.09.06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벌써 밤이!!!!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가을이구나~~~ 합니다.
    저는 군밤이 먹고 싶어져요 ㅎㅎㅎㅎ

    2012.09.06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밤이 벌써 수확할 때가 되었나요? 우와!
    근데 참 까글 까글한 밤을 보니 중학교 동네 아이들의 머리가 생각이 나요..
    베시시 웃음이 나와요 ^^ 밥에도 넣고 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

    2012.09.06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네요.^^
      학생들 머리모양과도 비슷하네요.^^
      밥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요.^^

      2012.09.10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말 아이디어 인데요.. 아 밤따러 가고 싶어지네요 ^^
    정말 잘봤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2012.09.06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6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벌써 토실토실 햇밤이 익었나요?
    떨어진 밤을 보니 정말 가을이 온 것 같아요~
    밤이 달콤한 피로회복제 라고 하던데..
    가을철에 많이 먹어야 겠어요!ㅎ

    2012.09.06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진짜 시간이 빠르네요~
    오늘 점심시간에 걸으면서 가을같다고 생각했는데
    밤이 벌써 이렇게+_+
    군밤도 먹고 싶고, 차례상에 오르는 깐밤도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2.09.06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벌써 한주가 흘러 가네요
    나이 많큼 빨리 흐른다고 하는데 말이죠
    추석이 기달려 지는듯 한 마음?
    쉬고 싶어 그런가 봅니다. 즐거운 하루 마감하세요

    2012.09.06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주 기발한 방법인걸요..?
    군대 있을 때 이걸 알았어야 했는데..!!

    2012.09.06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물만 쳐 놓으면 되는군요^^
    대단합니다 ㅎㅎ

    2012.09.06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물망 쳐놓는거 상당히 괜찮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2.09.07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흐아~ 정말 탐스럽군요..

    2012.09.07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오늘 서울 동생이 내려와서 밤 따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2012.09.07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진으로만 봐도 흐뭇~ 밤송이 넘 귀여워요^^

    2012.09.0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렇게 하면.. 정말.. 간편하게..수확이 가능할듯 하내요..^^

    2012.09.0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