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 7. 10. 07:00








꼬야 ^^

 

 












꼬야입니다.^^

강원도 방언으로 재래종 자두를 꼬야라고 부릅니다.^^

일반 자두보다 크기가 작고 맛은 시고 달달합니다.^^

 



이제 익기 시작한거라 아직 따지는 않았습니다.

동글동글 작고 귀여운 모습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얼마전 마트에서 자두를 살까 고민하다가

손에 들었던 자두를 내려놓았습니다.^^

꼬야가 익을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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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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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렸을때 생각이 납니다.
    눈을 반쯤감고 신 꼬야를 먹었던~~~
    잘 보고 갑니다.

    2012.07.1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래종 자두가 따로 있었군요. 마트에서 보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네요. ^^

    2012.07.10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꼬야가 뭔가 했더니 자두였군요~ㅎㅎ 맛있겠네요

    2012.07.10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며칠전 꼬야 나무에서 꼬야를 따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신나는 오후 되세요^^

    2012.07.10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꼬야가 뭐지? 하고 사진을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자두였군요...
    자두씨를 반으로 가르면 그안에 말랑말랑한 씨가 나왔던거 같은데...맞죠
    뜨거운 여름볕에 자두가 잘익어가겠습니다..^^

    2012.07.10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자두 씨를 또 갈라보셨군요.^^
      안에 아몬드 비슷한 말랑한 씨가 또 들어있던 기억이 납니다.^^
      맞나요? ^^

      2012.07.11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자두구나...ㅋㅋㅋ
    저도 꼬야가 뭔가...하고 한참 봤네요. ㅋㅋ
    어릴적 시골에 자두나무가 많았는데...
    그떄는 자두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 안 먹게 되네요.
    그런데 왜 갑자기 입에 침이 고일까요 ㅋ

    2012.07.10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골집에는 왠지 맛난 과일나무들이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나무에서 직접 따 먹으면 맛없고 신것도
      맛있다고 느껴지는 그런 매력이 있는것 같지요.^^
      고맙습니다.^^

      2012.07.11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8. 잘익은 사과인줄 알았는데 자두군요...
    그리고 강원도에서 "꼬야" 라고 부르는게 신기하기만 하군요...

    2012.07.1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잘 생각하셨습니다~ 사먹는 자두보다 직접 재배해서 먹는 자두가 더 맛있죠~ 느낌상...

    2012.07.1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느낌상 그렇지요.^^
      실제 당도는 판매하는 과일이 더 높을것 같아요.^^

      2012.07.11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10.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7.1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머~ 웬지 귀여워요~ㅎㅎㅎㅎㅎㅎ
    꼬야 꼬야~ 꼬마야 줄임말 같습니다.
    저도 먹어보고 싶어서, 침이 꼴깍ㅋㅋ

    2012.07.1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꼬야가 무엇인가 했네요~ 재래종 자두!
    요즘 자두가 되게 맛있더라구요.
    어머니가 사오신 자두를 어제 먹은 기억이...^_^

    2012.07.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0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 달달한 과일이 좋지만 약간 신맛이 나면
      왠지 더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2012.07.11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4. 꼬야,, 자두,, 귀엽네요,, ㅎ

    2012.07.10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강원도에서 자두를 꼬야라 부르는군요

    2012.07.10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첨 들어보는 말이네요. 꼬야~. 굉장히 정감있습니다.

    2012.07.11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꼬야란 말이 더 정감있네요 ^^
    잘 봤습니다~~

    2012.07.11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달달한 자두가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꼬야라.. 하나 배웠습니다^^

    2012.07.11 0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지금 저도 자두 왕창 따다가 먹고 있어요 ^^

    2012.07.11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꼬야 란게 자두를 가르키는 말이었군요^^

    2012.07.11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2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와 천도복숭아가 맛있더라구요.^^
      수박과 참외도 물로 좋지요.^^
      고맙습니다.^^

      2012.07.16 21: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