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1.15 07:00

 

 

 

 

 

 

 

난로에 구워먹는 재미가 있어요.^^

 

 

 

 

 

 

얼마전에 난로 구입하고 떡볶이를 해먹었는데요.^^

2013/01/09 - [맛집 음식] - 난로에 끓여 먹는 추억의 떡볶이 ^^


이번에는 구이류들 입니다.^^;;;

 

 

 

 

 

 

 

냉동실에 숨겨두었던(?) 소중한 옥수수와 흰 떡을 구워봅니다.^^

아쉽게도 기다란 가래떡이 없어요.^^;;;

아무래도 떡집을 가야겠지요? ^^

 

 

 

 

 

 

 

안에까지 노릇하게 잘 익으라고 옥수수를 잘라줍니다.^^

버터를 바를까 했지만 담백하게 먹고 싶은 마음에 걍 노릇노릇 구워만 줍니다.^^

먹어보니 강냉이같기도 하고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젓가락에 어묵과 떡을 사이좋게 꽂아놓고 식힙니다.^^

떡은 익으면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수제어묵도 호~호~ 불어줍니다.^^

 

 

 

 

 

 

아이들과 난로에 둘러앉아서 구워먹는 재미가 생겼네요.^^

냉장고에 있는 것들,구워 먹을만한 것들 모두 총동원해서 구워먹습니다.^^

아이들과 호호 불어가면 서로 먹여주고 ...즐거운 겨울밤의 연속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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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1.15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보일러등유이구요.
      요즘 등유값이 리터랑 1320원정도 하는데요.
      통에 한 번 넣는 양이 5~6리터 정도고 화력조절에따라 다르지만
      보통 15시간에서 20시간도 가더라구요.난로를 틀어놓으면
      많이 훈훈해져서 보일러를 거의 안돌리게 되요.^^
      지금까지는 꽤 괜찮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2013.01.1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3. 떡을 구워먹을수 있는 난로는 없는데, 야식이 급 댕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시간 보내세요...^^

    2013.01.15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집에도 있는데 한번 해봐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1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렸을때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저런 날로 보기도 힘든듯..

    2013.01.16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또 야외캠핑때문에 많이 생겼더라구요.^^
      이런것도 유행처럼 돌고도나봐요.^^

      2013.01.17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은은한 난로불에..정말 속까지 알차게 익겠는데요??ㅎ

    군친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1.16 0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2013.01.16 0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어릴적이 생각나네요. 새참으로 딱입니다~^^

    2013.01.16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릴적 구워먹던 떡과 옥수수 ! 잊을 수 없는 맛이죠 !^^

    2013.01.1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왕.. 맛있겠다..ㅠ.ㅠ

    2013.01.1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겨울철에 느낄 수 있는 낭만을 모두 즐기시는것 같네요~ㅎ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할것 같습니다^^

    2013.01.16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과 구워먹다보면 얘기도 많이 하게되고 좋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어묵과 떡, 끓여서 먹기만 했는데 구워먹어도 맛있겠네요.
    시도해야겠습니다.^^

    2013.01.16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제대로 겨울을 즐겁게 보내고 계시는군요~~
    예전 초등학교다닐때,,난로에 쥐포구어먹던게 생각나네요^^

    2013.01.16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떡 구워서 꿀 발라먹으면 아으^^;;

    2013.01.16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추억이 생각나는군요.ㅎ

    2013.01.16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난로에 구워 먹으면 더 맛나는듯 하더라구요..ㅋ
    감자 은박자에 싸서 구워 먹는 맛...
    얼마나 맛있던지...^^

    2013.01.16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난 번 떡볶이도 무척 부러웠었는데, 이번엔 옥수수와 떡이네요~^^
    진짜 구워먹는 재미가 있어보입니다. *0*
    뜨끈뜨끈 말랑말랑한 떡! 조청 찍어먹으면!! 으하하~ 부러운 밤이네요^^

    2013.01.16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조청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많이 했네요.^^;;;
      어묵이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예전에는 연탄불이나 난로에 거의 모든걸 구워먹곤 했는데,
    그 맛이 잊혀지지 않는건 아련한 추억이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잘 봤네요~ 추억이 생각나네요 ㅎㅎ

    2013.01.16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1.17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불고기는 상급자용일것 같네요.^^
      나중에 도전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2013.01.17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이렇게 익혀먹는 떡이 정말 예술이요 ㅋ

    2013.01.18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옛날 생각나네요~
    난로 덕분에 아이들하고 더 가까워지실듯 합니다 ^^

    2013.01.19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