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0.06.08 08:00









노지 딸기 맛보세요. ^^


 

 






 

 

언제부터인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딸기 덕분에

한 겨울에도 싱싱한 딸기를 맛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노지에서 자라는 딸기

지금부터가 제철이지요.

 

크기도 작고 못생겼고 색깔이 예쁘지 않아도

새콤달콤한 맛은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것 같네요. ^^

 

아이들과 먹는다고 조금 일찍 따서

아주아주 달지는 않지만

아이들 입맛에는 딱인것 같아요.

 

사먹는 딸기는 크기가 커서 아이들에게 줄때는

잘라서 주기도 했는데

노지에서 자란 딸기산딸기 보다 크기가

조금 더 큰 정도이기 때문에

자를 필요없이 한 입에 쏙 들어간답니다.^^

 

걍 흙만 털어내려고

지하수 물에 한 번만 씻어서

입으로 go go~~~

 

갑자기 시작된 여름 더위를 식혀주기에

그만인 듯 싶습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