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09.13 07:30







더이상 잔 맛은 없다 
-. 드라이 피니시 맥주로 깔끔하게


















 

택배가 온다는군요.

 

이상하다...물건 산 것도 없는데??

뭐 TV에 가끔 위장택배의 위험에 대해서 나오기도 하는데

직감이 제 택배가 맞는것 같았습니다.^^;;;

 

비어투데이님께서 보내주신 맥주네요.

송구스럽게도 파워블로거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시구요.^^;;;

진짜 파워블로거이면 좋겠습니당...^^

 

새로나온 드라이피니시라는 맥주네요.

잔 맛이 없는 맥주라네요.

와인으로 치면 드라이 맛에 가까운 그런 맛이지 싶네요.

아직 개봉 전입니다.

저녁에 TV 보면서 마시면 환상이지 싶어서 아껴두고 있습니다.^^

안주가 좀 괜춘한게 있어야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장보러 가기도 좀 그렇네요.^^

 

포장이 무슨 피라미드 같지요??

왠지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는 ...

같이 동봉된 핸드메이드 이중컵에 따라서 마시면 더욱 좋을 듯 하네요.

아이들이 컵 안에 병모양이 또 들어가 있으니 신기해하네요.

밑으로 새는것 아니냐고 자기들끼리 걱정도 해주고요.^^

깨지지 말라고 어찌나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있는지 뽁뽁이 터트리는 재미도 같이 누릴 수 있겠네요.^^

 

저녁에 맥주 한 잔 하면서

드라이 피니시 맥주 맛의 끝을 느껴볼랍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