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 4. 17. 07:30




 


요즘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돼지인형 ^^

 

머리부분의 작은 쇠버튼을 누르면 콧구멍에서 파란불이 나오며 "꽥꽥"거린다.

친척집에 갔는데 아이들을 보고 주신 인형이다.

사연이 있는 거라면서^^;;

작은 소품들을 파는 가게를 했었는데

장사가 안되서 가게 정리하면서 몇개를 집에 두었던 모양이다.

세 마리를 주셨는데

한 마리는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어른이 보기엔 작은 것이지만 아이들은 큰 것이든 작은것이든

잘 가지고 논다.

그 유효기간이 짧다는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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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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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불도 들어오구 소리도 난다면 아이들이
    특히 좋아라 하겠는걸요.
    언새 여자친구를 챙기는 아덜님~~
    귀여운데요 ㅎㅎ

    2010.04.17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애들이 학교에서 있는일을 알아 내려면 한참을 유도심문을 해야 해요..ㅎㅎ 잘 말안해요..^^

      2010.04.19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2. 돼지 녀석 꿈에 한번 나타나주면 좋을텐데... ㅎㅎ
    복돌이님 그간 잘지내셨죠? 주말 잘 보내세요..^^

    2010.04.17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귀여운 돼지네요 ~ ㅎㅎ
    돼지같은 복이 덩굴덩굴 굴러들어오면 좋겠어요 ~ ㅎ

    2010.04.17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복돼지 한마리 키우고 계시는군요,.,ㅋㅋ

    2010.04.17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귀엽고 작은 열쇠고리라고 생각했는데,
    복돌이님 이야기를 들으니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

    2010.04.18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요즘은 기억을 잊어버려서 전 큰일이예요..^^

      2010.04.19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6. 무지 귀엽네요 ^^

    2010.04.18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