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 8. 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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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갖고 놀던 달력으로 접은 딱지와는 사뭇 다른^^

어제 저녁 아이들과 홀짝 놀이를 했더니 무쟈게 재밌었나보다...

일어나자마자 누나랑 둘이 딱지치기 하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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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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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딱지는 아주 화려해요. 옛날 딱지하곤 비교가 안되죠.

    2009.08.03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조위 사진중에 커다랗고 골드색을 띤 녀석을 가장 애지중지 하던걸요...^^ 황금딱지 라면서..^^

      2009.08.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 아이들 가지고 노는걸 보면.. 참 세월좋다는 생각이 들죠?^^
    못쓰는 노트 찟어서 딱지접던 생각이 나는군요..^^

    2009.08.0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전 철지난 달력한장 있으면 세상이 뿌듯했어요^^
      버려진 상자라도 보게되면...오잉..하면서..ㅋㅋㅋ

      2009.08.0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리집엔 지금도 아이들이 가씀 꺼내서 놀아요..

    2009.08.03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때는
    신문접어하는 딱지가 전부였지요. ㅎㅎㅎ
    좋은 글과 사진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주도 멋지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09.08.0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역시....가끔 좋은 재질의 종이라도 건지면 신나곤 했는데요^^
      감사합니다.

      2009.08.0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 우리땐 그랬지요...
      특히 세멘트 포대같은 종이 구하면
      천하무적이든 시절인데 ㅎㅎㅎ

      2009.08.03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어머.. 추억의 딱지! 요즘껀 뭔가 삐까뻔쩍하네요 딱지가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9.08.0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넵...댓글 캄솨~~

      삐까뻔쩍...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정겹고 좋은데요^^

      2009.08.04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이들 보니까 딱지를 커다란 상자로 한가득 가지고 다니면서 놀고 하던데요...^^
    옛날의 잡지찢어 엮어서 만든 딱지와는 너무도 다르게 아주 화려한거 같아요...

    2009.08.04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구경했습니다. 요즘 딱지는 세련되군요.. 댓글 급하고 적고..
    어디갑니다. 포스트 제목 8월4일 참고.

    2009.08.04 08: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