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3.23 08:56







딸아이가 만든 정다면체 ^^










딸아이가 만든 정다면체입니다.^^

정다면체는요.^^

각 면이 서로 합동인 정다각형이고

각 꼭지점에 모여 있는 면의 개수가 같은 다각형입니다.

정다면체의 종류로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만 있다고 합니다.^^

 

 



 

 

방에서 수학귀신이라는 책을 보다가 전개도가 있기에 만들어보았다네요.^^

두꺼운 도화지로 만들면 좋았는데

마침 방에 A4용지가 있길래 그걸로 해봤다고 합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정다면체들입니다.^^

방에 들어가면 뭘 하는지 궁금할정도로 오랫동안 있는 아이입니다.^^

문 틈 사이로 보면 항상 무언가를 만들거나 그리거나 책을 읽거나 하거든요.

오늘은 정다면체를 다섯개 만드느라고 조용했나 봅니다.^^

내일은 또 무얼만들까요? ^^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앗! 꼼지락거리면서 만들었을 아이를 상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아이들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삐뚤삐뚤하지만 그 어떤 정다면체보다 예쁘네요. ^_^

    2012.03.23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사진찍는다고 만져서 좀 틀어졌어요.^^
      순간 등에서 식은땀이 ...^^;;;

      2012.03.26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한국고유의 멋이 느껴지는데요~
    저도 조카랑 한번 만들기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조그맣게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싶네요

    2012.03.23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십니다.^^
      색깔이 왠지 한복같기도 하네요.^^
      지금 책상에 올려져 있어요.^^

      2012.03.26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집중력이 뛰어난 따님 같습니다
    색칠한것 보니 꼼꼼하기도 하구요
    아빠 닮았을까요?

    2012.03.23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색상을 잘 칠해뒀네요^^
    아이의 센스가 보이네요+_+
    ㅎㅎㅎ

    2012.03.23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3.24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호기심이 많고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인가 봅니다.
    저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더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 만들어낸 끈기가
    칭찬해줄만 합니다...^^

    2012.03.24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호기심과 질문이 엄청 많아요.
      제가 다 대답을 못해줄때도 있어요.^^;;;
      고맙습니다.^^

      2012.03.26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8. 글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벌써 주말이 찾아왔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

    2012.03.24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솜씨가 대단한대요^^

    2012.03.24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집중력과 예술성도 있나봐요..
    자기개발을 잘 시켜줘야겠어여..

    2012.03.24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손재주가 아주 좋습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2012.03.2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이런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겠죠? ^^.. 아직 멀었나.. 그래도 내년엔 가질 예정인데 말이죠 ㅎ

    2012.03.24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아이가 하는 모든게 신기하지요.^^
      다른 아이도 대부분 다하는 것도 말이지요.^^;;;

      2012.03.26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기자기하게 만들었네요^^

    2012.03.24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누가 시키지도 않아도!?
    와.. 정말 대단하네요!

    2012.03.25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솜씨가 보통이 넘습니다 .
    색 배치도 참 좋네요..

    2012.03.25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주말은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2.03.25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솜씨가 상당히 좋은데요^^

    2012.03.26 0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색칠을 참 곱게 했네요..^^
    저도 저 때 그렇게 했었나 생각을 해보는데
    손에 잔뜩 묻혀서 미술시간이 좋으면서도 싫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

    2012.03.26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처음에 깨끗한 손에 무언가 묻는게 싫다가도
      하다보면 점점 재밌어지지요.^^

      2012.03.26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19. 왠지 보기에 흐믓한 정다면체네요. ^^
    색도 곱고 안에 뭔가 숨겨져 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2.03.27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혼자서 만든거에요?
    솜씨 좋은데요 ^^

    2012.03.2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9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가 뭘 만들거나 책을 읽을때는
      집중을 많이하죠.^^
      누구나 본인이 좋아하는것 할때 집중 !!되잖아요.^^
      고맙습니다.^^

      2012.03.29 18:5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