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9. 4. 1. 11:35

리더의 브랜드는 이름에 대한 신뢰이자 리더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명확한 이유를 밝혀줄 뿐만 아니라 조직의 가치를 높여주는 무형의 자산으로써 대중들이 조직을 신뢰하지 않을수록 리더의 브랜드관리는 점차 중요해 지고 있다.

 

 

국민가수 OOO, 몸짱 아줌마 OOO, 언어의 마술사 OOO, 기부천사 OOO, 이름을 나열하지는 않았지만 OOO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만큼 이들은 자신만의 브랜드가 있는 사람들이다. 빌게이츠, 워렌버핏, 스티브 잡스, 이건희, 안철수 등 이들은 조직을 대표하는 최고의 리더이자 이름값만으로도 초고가의 브랜드 이미지를 갖추고 있다.
브랜드란 대상에 대한 정보처리와 분석을 하지 않고서도 그 대상이 어떠한지를 이해하게 해주는 단서이다. 리더의 브랜드 가치가 빛을 발할수록 이들의 행동이나 발언은 조직의 구성원들과 대중들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로 인해 조직의 가치와 브랜드, 변화를 가늠하게 한다.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산


팀 단위의 조직뿐만 아니라 대규모의 조직 집단으로 구성된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 군,경찰, 국영기업체나 공공기관의 대표 수장으로써 리더의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 리더의 브랜드는 한 마디로 ‘아 그사람!’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이름에 대한 확고한 신뢰이자 리더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밝혀준다. 리더의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의 정체성과 신뢰성, 구성원을 대표할 뿐 아니라 조직의 가치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무형자산이란 리더가 갖고 있는 브랜드를 통해서 창출되는 부가적인 가치를 의미한다. 이는 자산가치라고는 장래성 밖에 없는 벤처기업뿐만 아니라, 주식회사 형태의 대규모 기업 역시 리더의 브랜드 가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브랜드는 경영 활동의 결과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인 주가에 비유할 수 있다. 1998년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CEO로 취임한 후 과감한 경영전략과 미래지향적인 조직구조개편으로 주가를 12배 상승시키는 등 최고경영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칼리 피오리나를 휴렛팩커드(HP)사가 신임 CEO로 영입한다고 발표하자 HP주가는 2달러 68센트 뛴 반면,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주가는 1달러 87센트 떨어졌다. 최근 애플사의 최고 책임자인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상설에 뉴욕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연일 떨어져, 2008년 대비 57%나 폭락하기도 했으며, 건강이상설을 본인이 나서서 해명하자 주가는 다시 4.2%가 오르기도 했다. 
이처럼 조직을 대표하는 리더에 따라 조직의 신용도와, 가치, 브랜드가 결정되고 애플사의 CEO로 복귀 후 아이팟 시리즈를 출시해서 P.C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종합가전회사로 발돋음 시킨 스티브잡스처럼 조직의 이미지를 변화시켜 놓기도 한다.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의 얼굴이자 조직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 요인이다. 대중들은 더 이상 조직에서 제시하는 비전이나 목표치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 ‘우리 조직은 이렇습니다’라는 광고가 효과적이지 않을수록 리더의 브랜드에 의한 영향력은 증가된다. 조직 리더의 이미지를 통한 브랜드 관리가 점차 중요해 지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대변


조직은 리더와 구성원들의 조합이며, 리더는 조직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이다. 조직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미지를 BI(Brand Identity)라고 하는데,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의 BI(Brand Identity)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즉, 구성원과 고객, 혹은 일반 대중에게 조직의 이미지를 투영하고 조직의 목적, 비전, 문화 등을 대변하는 표상으로서 리더가 의도적으로 관리하건 관리하지 않건간에 조직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잭 웰치, 빌 게이츠, 리처드 브랜슨, 칼리 피오리나 등은 그 자신이 유명 브랜드가 되기에 앞서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 받고 있었으며 조직의 BI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이미지를 잘 구축한 성공적인 CEO들이다.

 

 

리더의 브랜드는 구성원들을 통합시키는 힘


한 사람이 조직의 리더가 됨으로써 대중들은 그 조직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한다. 어느 조직이건 리더의 첫 번째 존재이유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고, 조직에서 성과가 좋지 않으면 리더는 교체된다. 이는 문책의 의미가 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리더가 그 조직을 변화시키는 것 뿐 아니라 리더의 브랜드가치로 인해 내/외부적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려는데 기인하기도 한다.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을 바꾸게 하는 힘이 있다. 리더의 브랜드 파워에 따라 조직은 내외부 조직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뿐 아니라,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강한 추진력과 조직 장악력의 브랜드를 가진 리더를 조직에서 영입하게 되면, 구성원들의 자세가 달라지고 전에는 할 수 없었던 개혁과 혁신이 가능해 진다. 특히 강력한 리더의 브랜드는 위기 상황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추진력을 발휘한다. 이는 고객이 브랜드를 믿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처럼,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 구성원의 믿음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서 응집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외부 홍보적 차원에서도 리더의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브랜드 = 신뢰


브랜드는 믿음을 준다. 블랙홀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이야기하면 훨씬 큰 믿음이 가는 것이 그 때문이다. 우리는 브랜드 시대를 살고 있다. 먹고 입고 쓰는 모든 것들은 물론 주거공간과 취미활동까지 브랜드가 선호된다. 이는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치를 구매함으로써 일종의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즉 브랜드는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약속이자 믿음을 파는 것이고, 신뢰는 곧 브랜드의 최고 자산인 것이다.

명품 브랜드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소비자들의 생활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것과 같이 리더는 자신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조직의 요구에 부합하는 능력을 발휘해서 성과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 그렇다면 명품 브랜드와 명품 리더에게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을까?


첫째, 대중들이 쉽게 인식하고 수용하는 '명성'과 ‘신뢰’가 있다. 신뢰는 종종 브랜드와 동의어로 쓰인다. 신뢰란 고객이 제품을 구매 할 때 정확하게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것에 만족해한다는 것이다.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스티븐 스필버그 등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이름만 들어도 정체성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을 만큼 자신의 브랜드파워와 신뢰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이 있다. 프라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들은 창업자의 이름을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했다. 이들 제품에는 철저한 품질관리가 자신을 대표한다는 확고한 신념과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으로 가득 차 있다. 강력한 브랜드 포지션은 대중들의 마음속에 그 브랜드가 독특하고, 믿을 만하고, 지속적이며, 가치 있다고 인식되는 것이다. 비슷한 품질임을 알면서도 사람들이 프리미엄을 주고 브랜드를 구입하는 것은 브랜드가 주는 “일관성”에 대한 보장 때문이듯이 명품리더는 자신의 조직에 자부심과 긍지가 충만하며, 브랜드를 관리하고,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셋째, 변화와 기술 발전을 받아들이면서 끊임없이 진화해 나간다. 일류 브랜드는 늘 선두에 있으면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브랜드가 사용되는 상황에 대한 무형의 요소들을 관리해 나간다. 지속적인 브랜드 추적(Brand Tracking)을 통해 브랜드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제공한다. 명품리더는 현 시대상황과 조직이 놓인 정체성을 명확하게 분석하여, 변화하는 포인트에 맞게 리더의 관리유형을 개발하고 개선 발전시켜 조직의 기대를 뛰어넘은 성과를 창출해 낸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는 상품의 브랜드처럼 개별 가치로 평가 받아 ‘개인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조직에서 ‘리더의 브랜드 가치’는 곧바로 ‘조직의 경쟁력’이 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브랜드 구축을 위해 리더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고,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전략적 팁은 무엇일까?

 

 

첫째, 본질에 충실하라 
리더의 브랜드는 자연스럽고 선의에 의해 형성되어야 한다. 조직과 리더의 브랜드는 함께 길을 가는 파트너로 리더의 품성이나 가치관이 구축하고자 하는 조직의 브랜드와 일치해야 하며, 오랜기간 동안 쌓아온 업적과 성과들이 알려짐으로써 자연스럽게 획득되는 것이 마땅하다.
브랜드는 일종의 약속이다.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보장을 받기 때문에 고객들은 고가의 프리미엄을 지급하고도 브랜드를 선택한다. 리더의 브랜드는 조직을 대변하는 수단으로서 조직 문화에 걸맞고 때로는 현 조직이 가지는 부정적인 측면을 상쇄할 수 있도록 일관된 행동과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신뢰를 획득해야 한다.

 

둘째, 내부 고객으로부터 신뢰
대중들과 구성원들에게 좋은 평가와 신뢰를 받는 것은 브랜드 구축의 핵심이다. 건물이 벽돌 하나하나 쌓는 것에서 시작되듯, 리더의 브랜드 구축 역시 조직구성원간의 1:1 관계에서 시작된다. 성공적인 브랜드를 구축했던 리더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 지지해 줄 구성원들을 자신의 팬으로 만들어 나갔다. 취임 초기 외부 인터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칼리 피오리나는 자신의 연설 내용을 회사 웹사이트에 올려놓았고 여러 도시를 순회하면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데 주력했다. 빈사 직전의 거대 코끼리 IBM을 부활시켜 춤추게 만든 루 거스너 역시 부임초기 중역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자신에 대한 지지의사를 이끌어냈고, 사내 메일을 통해 구성원들과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시도하며 신뢰를 구축해 나갔다.
리더는 조직의 발전전략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직의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를 쌓는 방안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내부고객인 구성원들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고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외부고객은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내부고객이 움직이지 않으면, 외부고객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신뢰를 쌓으려면 시간과 인내와 지속성이 필요하다. 구성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리더의 가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일관된 행동과 커뮤니케이션을 내부 구성원들이 믿음을 보일 때까지 과정을 성실하게 이행하며 한결같이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일관된 말보다 일관된 행동으로 말하고, 행동의 결과에 일관되게 책임을 져야한다. 신뢰는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결코 작지 않다. 다만 작은 일에서 시작될 뿐이다.  

 

셋째, 철저한 관리를 통해 브랜드의 생명력을 높이기
리더의 브랜드는 제품과는 달리 전문분야의 일인자로 인식되고, 확산되기 때문에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요구된다. 자신에 대해 엄격하고,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리더만이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다. 정기적인 브랜드 감사(Brand Audit)와 지속적인 브랜드 추적(Brand Tracking)을 통해 리더의 브랜드가 유지되고 있는지를 평가해야 하며, 버릴 것을 명확히 하고 강점은 더 강력하게 살려야 한다. 트렌드를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거르고 분석하는 능력은 물론, 학문적 바탕, 고객과 관련한 자산, 경험에 의한 노하우 등 필요한 역량을 축적시키고, 업그레이드를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이미지를 설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100미터 달리기 하듯 한순간에 해치울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조직의 총체적인 BI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리더의 역량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견고하게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넷째, 자신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리더가 한 조직에서 10년, 20년 시간만 채운다고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리더로서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니고, 리더 고유의 브랜드를 갖게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수한 제품도 히트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마케팅 활동이 중요하듯 리더 역시 조직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을 포장하고 드러내는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하기 위해 먼저 자신의 패키지가 완벽해야 한다. 옷차림에서 명함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브랜드를 반영하는 포장에 게을러서는 안된다. 포장에 대한 투자는 낭비가 아니라 인지도를 높여주는 중요한 홍보방식이기 때문이다.
둘째, 자신만의 고유한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브랜드 구축의 성공은 대부분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주고 자극과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사람들과의 효과적인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관계유지 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다.
셋째, 네크워크 도구들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 이메일, 휴대전화 등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해 네트워킹을 잘 하는 것이 구성원과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브랜드를 단단하게 만든다. 인터넷과 수많은 매체들을 활용하여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상품성’을 가지고 접근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어필하거나, 전문서적으로 발간한다면 리더로서의 브랜드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 된다.

 

최고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 이상의 무엇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브랜드화 전략이다. 브랜드는 최고에 대한 도전이다. 제아무리 스타 브랜드를 가진 리더라 하더라도 조직의 발전을 가져 오지 못하는 리더는 명품이 될 수 없다. 아무런 업적없이 지명도는 높지만 브랜드 파워가 바닥인 짝퉁 리더와 노력과 창의력이 실적으로 증명된 리더십 표준을 가진 리더는 격이 다를 수 밖에 없다. 명품 리더는 반짝 인기로는 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좋은 브랜드는 조직 역량과 노력이 결집될 때 나오는 결과물이므로 리더의 노력뿐만 아니라 조직의 도움도 절실하다. 브랜드를 구축한 명품 인재들이 많을수록 조직의 가치와 성과가 향상되어 서로 윈-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는 한 조직에서 한번하고 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표적인 리더십을 확보 한다면 리더와 그 조직의 브랜드 가치는 상승할 것이다. 가장 가치있는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리더가 최고의 리더이다. 외면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내면의 정체성까지 아우르는 것이 핵심 역량이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 세스 고딘은 “자신에 대해 여덟 단어 이하로 묘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아직 자신의 자리를 갖지 못한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조직의 리더들에게 필수가 되어버린 브랜드 만들기. 생존의 전략이 되어버린 브랜드 만들기에 이제 더 이상 게으르지 말자.

 

 

** 발췌 : Seri Forum, 글 이성식(anacro@catholic.a.ckr)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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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중한 책임감과 그에 따르는 의지와 노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이 리더인것 같아요 ^^
    단순히 하나의 그룹, 무엇의 대표가 되는 것이라고 리더를 정의할 수 없겠죠 ~? ㅎㅎ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0~

    2009.04.01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력에 의해서 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여하튼 존경할 부분도 많구요^^

      어려운것 같아요...리더란....

      2009.04.01 13:05 [ ADDR : EDIT/ DEL ]
  2. 경험으론
    리더쉽이란게 천성 같다는 느낌으로 살아왔지만
    책들 보면 개발할수 있는것인가봐요^^

    2009.04.02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천성이라시니...와우~~~ 대단하십니다...
      전 전혀 아니라서...^^

      전 님을 보고 배워야 할듯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4.02 09:1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