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09. 9. 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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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김치와 청국장 생각이 간절히 나서 주문한

오이소박이와 청국장^^

주문한 건 두가지였는데 마늘장아찌,우거지,무우청 게다가 귀한 들깨가루까지 추가로 보내주셨다^^

꼼꼼하게 다른 것들까지 챙겨주셔서 주문한 것이 죄스럽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택배 받자마자 맛이 알맞게 든 오이소박이와 밥 한 그릇을 뚝딱했고

저녁에는 불고기에  마늘장아찌 얹어서  한쌈 싸먹고 청국장으로 입가심했다...ㅋㅋ

아들도 청국장이 너무 맛있다며 또있냐고 연신물어댄다...

맛깔난 음식솜씨만큼 정도 많으신 마마님표 반찬들...자주자주 먹고 싶다...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이 소박이 저도 무쟈게 좋아합니다. 여기도 한접시...ㅋㅋ

    2009.09.04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종인플...예방?에 좋은 음식들이군요...
    구수한 청국장 땡기는데요..^^

    2009.09.0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짜지 않고 구수하면서...청국장 특유의 강한 향이 나지 않으면서 너무 맛나요...ㅎㅎㅎ 맛을 보여 드릴수도 설명해 드리기도 어렵네요..ㅎㅎㅎ

      마마님 청국장 쵝오^^

      2009.09.04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굉장히 많이 챙겨 보내주는군요. 포장도 깔끔하고~ +_+

    2009.09.04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저도 깜딱 놀랐어요...주문 이외품목을 더 챙겨 보내주신다능...^^ 이웃블로거분들이라서 더 믿음이 가기도 하고요^^

      2009.09.05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두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겠는데요
    저녁시간되니 더 그렇네요
    저기 위에 순창의 밥상 혹시 아시는 분이신가요
    저랑 잘 알고있는 분이시거든요
    저희 버섯박스 디자인도 그 회사에서 했구요
    전주에선 상당히 인지도 있는 디자인 회사도 운영을 하시거든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자녀분들은 언제쯤 보여주실런지요

    2009.09.04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언제나 마마님 밥상은 참맛나요..^^
      ㅎㅎ 그리고 순창의 밥상님은 광고예요...
      그분들께서 구글에 광고를 내시는듯 하네요^^
      저도 기회되면 꼼꼼히 어떤곳인지 봐야 할듯 하네요&^^

      아이들은...다른곳에..살짝..^^ 기회되면 소개 하겠습니다.^^

      2009.09.05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따~!! 오이 소박이하고 마늘 짱아찌 겁나게 맛있게 보입니다.ㅎㅎ

    2009.09.04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맛나 보입니다~

    2009.09.04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와 손맛이 팍팍 들어간 느낌이..^^ㅎㅎㅎ

    2009.09.04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베이컨도 좋고, 당근 햄버거는 더 좋지만...가끔 이런 음식도 땡길때가 있죠..ㅋㅋ ^^

      2009.09.0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한번 받아먹었었어요..맛있떠라구요 ^^

    2009.09.06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제가요즘 몸이 두개라도 좀 모자랄것처럼 일이좀 많았답니다.
    다행히 오늘 무사히 납품완료하구선 한숨돌려보긴 하는데 명절전까지
    계속이어질듯 합니다.
    지난번 버섯구입문의 주셨었는데 제대로 답변도 못하구 말았군요
    방명록등에 비밀글로 주소 주시면 보내드립니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장터에서 구입해 주셔도 되구요
    아무래도 그곳은 수수료가 조금이지만 들어가게 되구요
    제게 직접 주문 주시구 물건 받구서 입금해 주셔도 되니깐요
    방명록 이용하는걸로 할께요
    장터에서 보신 상품이나 가격 적어 놓으시면 5%수수료 들어가는거 공제하구
    보내드릴께요.
    요즘 통 이웃블로그들 못뵙구 있어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즐겁구 행복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2009.09.21 18: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 바쁘시니 참 좋은거예요...(왕부럽~~^^)
      그럼 제가 주중에 방명록에 글 남겨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바쁘시지만 가족분들(특히 아이들^^) 모두 안녕하시죠?

      2009.09.22 08:5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