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09. 12. 23. 10:44

 

 

조개관자 해물볶음...

언제나 나에게 기쁨을 주는 해물들...

오늘도 맛나게 냠냠^^


 

 

 

깐풍기^^

붉은 고추가 보여주듯 맛도 역시 매콤...

매워도 자꾸 끌리는 맛^^

 

가끔 먹는 것보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때가 있다...

오늘은 그 압박(?)을 벗어나 먹는데 집중하고  사진은 별로 없다...

증거는 없지만 내 뱃속에 그 증거가 자리하고 있어서 만족^^

이제 슬슬 정리하고 내려가야할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여기처럼 불빛이 번쩍이는 번화가는 아닐지라도 조용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데에

희망을 걸고...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내가 아닌 누구라도 행복하고 더불어 나도 기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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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 | 차이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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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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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습니다. 가끔...은 공연은 눈으로만 음식은 입으로만 즐기다오는것도 좋은듯!
    사진을 찍는 압박없이 말이죵!!~^^

    차이나 퐥토리군요!!ㅋㅋㅋ

    2009.12.23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언제부터인가 기억을 추억으로 만드는 사진이라는 것이 등장해서...늘좋지만...가끔은 귀찮아 진다능..ㅋㅋ

      2009.12.23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차이나 팩토리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웬지 입구에서부터 비쌀것 같아서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사진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0^

    2009.12.23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지갑의 압박을 크게 느낍니다..^^
      그래도 어~~~~~~~~~~~쩌~~~~~~~~~~~다가 한번씩
      걍 지르죠..^^

      2009.12.23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ㅎ
    엄청 맛있겠는데요.
    사실 전 먹으러 가면 거의 사진을 안찍는 편이라.ㅎㅎㅎ

    2009.12.23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난 토요일에 저도 청요리로 송년회를 했어요...

    2009.12.23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침이 고이네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2009.12.2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음식점 잡기 정말 힘들더군요...ㅠㅠ

    2009.12.23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깐풍기....먹고싶네요ㅠ

    2009.12.23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뱃속의 증거.... 나중엔 몸무게로 보답한다는....ㅎㅎ
    음식 사진도 점점 더 먹음직스럽게 잘 찍으시네요~

    2009.12.23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흑.......먹고 싶어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12.24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크리스마스이브에 보는 깐풍기.
    뭔가 대단한 매칭이 되는 느낌입니다.
    저녁에 이걸루 외식을 한번해볼까 싶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2009.12.24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진의 압박에서 벗어나면 자유롭지만.. 블로그에서도 자유로워진다는거~ㅋㅋ

    2009.12.24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조개관자 해물볶음.. 맛나겠네요..ㅜ.ㅡ으아아아아~~

    2009.12.2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없지만 내 뱃속에 그 증거가 자리하고 있어서 만족이제 슬슬 정리하고 내려가야할 시간이 다.

    2012.01.13 22: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