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음악2010. 9. 16. 09:27

 


 

 

미인도...

★★★☆

 

 

누구(?)께서 너무나도 늘 보고 싶어하던...

누구(?)께서는 야 그거 야한거 밖에 없어...

 

어떤이들은 본능을 충실하기 위해...

어떤이들은 바라보는것에 대한 아름다움을 찾기위해...

어떤이들은 그것을 이용한 상업적이득을 위해...

어떤이들은 그것으로 다시한번 거듭나기위해...

 

그냥 짧게 생각해도 ...놀란의 여지가 너무많은 영화이다.

(보기전보다 보고나서 더 여러가지것들의 생각과 다향안 의견이 나올듯한...)

 

그저 누구(?)꼐서 보고싶어하셔서...어렵사리 집에서 시청하게 되었다...

아이러니 하게...어떻게 같은때에 영화와 드라마가 동시에 나오는지?

그것도 김홍도니...신윤복이니..교과서 외에는 그저 다른곳에서는 다루지 않는(과거에 장승업이 있었던가?! ^^)

(영화나 드라마 이전에는 대형서점에서도 관련 그림이나 서적은 찾기 어려웠을듯...)

똑같은 주제로 영상물이 나오는지....

 

여하튼...드라마(일부)와 영화를 다 시청한 후에 말한다면...

내용면에서는 영화에 한표!

주인공면에서도 당연히....영화에 한표...

외무뿐이 아니라....그저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근영양(?) 보다는 민선씨에 한표...

더욱이 영화를 본이후에 민선씨의 연기는....가히 훌륭했다...

(아니 보기 좋았다...마치 공부열심히 하는 범생이 느낌이랄까?)


 

** 왕 주의!!!   영화를 아직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보지 않으시는게.... 물론 몇년지난 영화라 거의 보셨겠지만서도...ㅋㅋ


 


 

 

1. 주인공 신윤복

    :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 윤정은 자살한 오빠 윤복대신 남장을 하고 김홍도에게 그림을 사사받아

      궁중화원이되는 역할

      나중에 나오지만...김홍도가 어린 윤정이에게 종이와 붓을 선물하여 뛰어난 그림솜씨를 뽑냈으나...

      그것을 당연 오빠 윤복이 그린줄 아는 아비가 자랑하다 쪽팔려(?) 자살한다는...

      조금 어지러운 배경....^^

 

2. 주인공의 사랑하는 연인 거울장수 강무

    : 이또는 범상한 사람이 아닌 아주 뛰어난 무예와

      (영화남주인공들은 대부분 완전뛰어난 무예솜씨를 기본장착 , 신기전의 주인공이 떠오름...ㅋㅋ)

      탁월한 기술과 힘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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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금의 완전 총예...김홍도

    :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궁중화원의 거의 대빵이면서...그림쟁이가 임금과 독대할수있는(? 이부분은 쫌...)

      빠워를 겸비한 대한민국 초딩만 졸업해도 누구나 아는 인물로 생활 묘사그림의 달인(!) 역을 하시는 선생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뻐한(대견해서) 아이(화면상 한 7~9살 사이로 보임)를 다키워서...

      사랑해 버리시는 강한 의지력(? 변태 ?)의 사나이

 

4. 기녀 설화

    : 엄청난 빠워를 겸비한 기녀로 나오면서...영화중간...스트립쇼(?)에서

      단지 악단 악기 담당으로 일하시는(?) 단촐한 역에서 부터...사대부 대감들을 한마디로 좌락우락하시는

      카리스마까지....게다가...

      내가 가질수 없는것은 아무도 못주고 다 없애버리고 싶어하시는....

      난 이영화의 최고 장면중하나로 설화가 가마안에서...눈이 시뻘게 지며....사랑을 아시냐고 하는 그장면...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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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잠깐 언급한 영화의 재미를 가미한 그러나 많은 논란과 영화의 등급을 차지하게 만든

스트립쑈(?)중의 한장면...

이영화상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음탕해 주셔야 하며 본능에 충실해 주신다...

또한 스트립쑈(?) 주인공들은....그시대에도 체형성형(?)이 가능했나 하는 의구심을 품게 만드는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들...(그저 얼구보다는 몸매 위주고 감상 요망!!)

 

여하튼.. 대한민국 여성들의 기본 몸매와는 사뭇다른...몸매만 보고 싶게 만드시는 분들이

많이 출현하여...뵨태횽아 들에게 무지 박수 받을 부분의 영상이 그득한 ...

(주인공들은 그러나...얼굴위주로만 보셔야...기분좋아짐을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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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선에게는 아마.... 인터뷰에서 이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는 멘트(?)를 언젠가 들었던것 같은데...

그전에....그렇게 되기까지 고민은 무진장(?) 했을법한....

 

내 생각은 아름다움을 뽑아내려는 영상연출자와....

상업적인것을 노리고 있는 제작자의 양측을 다 만족시키려고...자기 하나 완전 희생하는 환상적인 여배우...

그의 뛰어난 미모와 더불어...아름다운 몸매는(이미 봐버려서...못봐야 더 좋았을듯...그러나 아쉽지 않은???)

이영화를 더욱 빛나게 하지 않았나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하여튼 사람들의 반응은 극대극일듯한것은 뻔한 영화...

 

가끔 너무 섬세하여 이해할수 없는 부분도 있는(영화를 다 보고서도...ㅎㅎㅎ)

 

대한민국 성인(당근 성인이여야함)은...한번쯤은 봐도 될만한 영화...

(성인이 아니라도...굿이 영상을 즐겨야 하는 청소년소녀들이라면 의미없는 음란물 보다는 이영화를 추천^^)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영화 참 잘 만들어졌지요.
    김영호와 김민선의 연기도 훌륭했고요.
    야하다기보다는 아름다웠다는 표현이 어울릴 겁니다. ^^

    2010.09.16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보다가 중간에 급 내렸네요 ㅎ

    저는 안 봤거든요 -0-;

    2010.09.16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음...잘하셨어요...^^
      시간내셔서 찾아 보셔도 괜찮을듯한 영화 입니다.

      2010.09.16 13:25 [ ADDR : EDIT/ DEL ]
  3. 이영화 아직 못봤는데...추석연휴때 함 돌려봐야겠습니다..ㅎㅎ
    몸매 죽이네요..ㅋㅋ

    2010.09.1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몸매 죽이죠...영화에서 보면 더더욱....입이 안다물어 져요..ㅋㅋ ^^

      2010.09.16 13:26 [ ADDR : EDIT/ DEL ]
  4. 꽤나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영상도 아름다웠고..스토리도 충실했구요.~~

    2010.09.1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_+
    흐음~ 몸매가 후덜덜... +_+

    2010.09.16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넵....여배우분 몸매가 제 상상을 뛰어 넘었어요..
      남자친구분이랑 보면안될듯..ㅋㅋ ^^

      2010.09.1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6. 그저 자연스러운 인간, 사랑하기 때문에 유혹받고 흔들리는 그 연약한 마음이 아름다워 춘화를 그렸다는 대사가 전 마음에 남아요^^

    2010.09.1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알,, 보고갑니다...

    2010.09.16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면서 예술로 승화가 되어야 되는데, 꼭 외설로 왜곡되어서 말이죠.^^;

    2010.09.16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저는 약간 지나친 노출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예술에 가까웠습니다.~!!

      2010.09.16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영화 전 좀 야했던 기억이...ㅎ

    2010.09.16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쁜 몸매만 기억나는군요 ^^;;

    2010.09.1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이거 못 봤는데 야한거군요~ 꼬 봐야지~~~ㅋㅋㅋ

    2010.09.16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추석 연휴에 한번 찾아 보세요...
      야한것도 있지만...사실 내용도 재미나요~~ ^^

      2010.09.17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다른건 기억 하나도 안남........... 언니의 가슴만.... 응? ㅋㅋ

    2010.09.17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영화 줄거리보다도 몸매 이야기가 더 많네요.^^
    그것 만으로도 웬지 꼭 봐야만 할 듯...ㅋㅋㅋ
    그러고 보니 영화관에 가본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2010.09.18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