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0.01.01 22:57














새해가 되니...작년에(몇일전^^) 먹었던...기름기가 좌르르한 녀석들이 생각난다...
그래도 연휴인데..집에서 배만 뒹굴뒹굴 하다보니...
더더욱 생각난다...

이제 슬슬 나이가 먹다보니...예전에서 야채만 먹어도 야채속의 기름을 짜네 표피로 도출시키던 나의
기름 공법(@>@)이 기계가 노후화 되니...이녀석들이 피부까지 전달 못하고 배에서 머무르고 있다..
무슨 겨울잠 자는 백곰도 아니고..ㅋㅋㅋ

오늘따라 기름기가 땡긴다...얼굴이 로션이 없으면 상처가 날정도로 따갑다...
그래서 더 땡긴다...
집에서 삼겹살이나 진탕 구워먹어야 겠다...^^


모두모두 새해에는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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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 갈비살 돼지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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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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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흑, 배고픈 야심한 밤..침 한 번 꿀꺽 삼키고 갑니다ㅠ

    2010.01.02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 신년식이 있어 일직 출근했는데 은근히 땡기네요

    2010.01.02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토요일도....출근...은근 힘드시겠는걸요 ㅠㅠ
      그래도 전 님의 회사 사랑하시는 마음이 더 부러워요..^^

      2010.01.04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진짜 침넘어 가네요^^ㅋㅋ

    2010.01.03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m,.m 전..이만~~배에 기름이 아직 다 걷히지 않아서인지..얼굴에도 기름이 흐른다는 ㅎㅎㅎ
    복돌이님 새해 복...완전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2010.01.03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는 얼마전부터 그 많던 기름이 어디로 갔는지...<= ㅋㅋㅋ 괜히 고기 먹고 싶은 핑계인듯 해요...^^

      2010.01.0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5. 방금 밥 먹고 들어와 보길 다행이네요 ㅋㅋ 맛있어보이네요
    준코님 블로그 타고 들어와서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으시고 원하는 것 모두 이루는 한해 되시길^^

    2010.01.03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오..~~ 항상 훌륭한 논문 쓰시는 준코님..^^ ㅋㅋ
      감사합니다...들러 주셔서요..^^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6. 어쩌면...이렇게 맛깔나게 사진을 찍으시나요. 여전히 다이어트 중인 저는 어쩌라구?? ㅋㅋ
    그런데..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눈으로 먹어야징~~~ㅋ

    2010.01.0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아 ... 군침이 .... 훕...

    2010.01.03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저도 겨울잠 자는 백곰인가 봅니다.
    군침 도네요. 정말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0.01.04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 날이 쬐금만 추워지면..뜨시고 ..기름기 많은것들이 땡기더라구요..ㅎㅎㅎ

      2010.01.04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우~~~ 제 뱃속도 기름칠좀 해야하는데..ㅜㅡ
    나누어 먹어요..ㅜㅡ

    2010.01.0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케이블에서 고스터바스터 영화가 하던데...
      갑자기 님 생각이...마구 나더라구요..^^

      2010.01.0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아.. 정말 이마때가 되면 미칠듯 배가 고픈데 .. 이러시깁니까..ㅠㅠ
    맛나겠어요..흑

    2010.01.0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도 님 댓글에 댓글달러 왔다가..허기가...ㅠㅠ
      뭔가 흡입할 꺼리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2010.01.04 16: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