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 6. 5. 08:00


 

날씨가 정말 더워졌다.

 

그래도 나은건 아직까진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짜증이 막 솟구치는건 아니라는 점.^^

 

지난 겨울 혹한기(?)를 겪고 나서

빨리 봄이 왔으면

여름이 왔으면 싶었는데

사람 맘이 참으로 간사하다 싶게

눈이 쬐~금 올 정도로 쌀쌀해지는 것도 괜찮을 듯 해진다.^^;;

 

그늘에 앉아 있으면

나름 즐겁기도 하고

그런대로 시원함을 느끼기도 하니

아직 본격적인 여름 더위는 아닌 듯 하다.

 

선풍기를 끼고 살

아들녀석의 얼굴이 떠오른다.^^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원~ 한 광경입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0.06.05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눈을 보니 눈이 쉬원합니다...올 여름 덥다고 하던데 더울때마다 보러 와야겠어요 상단에 고정시키시면,,,ㅋㅋ

    2010.06.05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유난히도 눈도 많았던 지난겨울~~
    벌써 그리워 지네요 정말.. ㅎㅎ

    2010.06.05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날이 참 ... 갑작스레 더워졌지요.
    저도 벌써 부터 눈이 그리워지긴 하지만..
    여름도 맘껏 즐겨 보고 싶어요!
    이번 봄엔 봄의 기운을 너무 느끼지 못해 아쉬웠거든요.

    2010.06.0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봄이 어디로 갔는지 싶어요...;
      걍 여름이네요..눈오더니...어느새 뙤약볕이..ㅎㅎㅎ^^

      2010.06.07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여름만 되면 정신을 못차려요^^; 더워서..

    2010.06.05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옷..안그래도 지금 더워서 짜증지수 200% 인데...
    눈 사진을 보니 아주 시원~ 해지네요 ㅎㅎ

    2010.06.06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이제는 눈이 그립네요. ㅠ.ㅡ

    2010.06.06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땀이 물자루처럼 흐르는지라...여름을 무척 싫어하는 저로서는.....
    6~9월까지는 고통의 시간입니다.
    다행히 사무실에서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음....조금 낫지만..사무실을 나가는 순간..땀이 주르륵~~

    2010.06.0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무실을 나가면 대략 낭패인 날씨이네요...
      겨울 다음 바로 여름이 와버린듯 해요..^^

      2010.06.07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9. 그러게요... 저는 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할 만큼 땀이 많은 체질이라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운데 어떻게 여름을 이겨내야 할지 ㅠ.ㅠ

    2010.06.07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솔직히 저는 사실 겨울보다는 여름을 좋아해요...
      보기도 좋고..
      사실 추운건 견디기가 어렵더라구요..^^

      2010.06.07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집니다.
    겨울엔 춥다고 생각했을텐데 말이지요.^^;

    2010.06.07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치요...^^ 사람맘이라는게...저도 요즘 더우니 이런 사진만 눈에 띄더라구요..ㅋㅋ^^

      2010.06.0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