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4.12 07:00








복식이 2세 구경오세요.^^





 




복식이의 2세입니다.^^

찜보(풍순이)와의 사이에서 낳은 강아지가 아닌...--;;;

이름모를(?) 누렁이와의 사이에서 나온 강아지입니다.^^

 

어제 방문한 이웃님댁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원래 복식이를 주신 분이기도 하셔서 이번에는 복식이의 새끼를 드리게 된거지요.^^

누구보다 잘 키워주실 분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1초도 가만히 있지 않는 성격입니다.^^

올듯 말듯 오지도 않구요.^^;;;

제가 누군지 모르니 그럴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아~놔~~!!! 놓으란 말이야~~

 

 


 




 

참 순하게 생겼지요? ^^

생긴것과는 달리 엄청 번잡스런 녀석입니다.^^;;;

 

 


 



 

나 갈거야~~

그러니 붙잡지 마셈~~

 


사진 겨우 몇 장 찍었네요.^^;;;

워낙 잽싼 녀석이라 그새 도망가버렸거든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로 복식이는 아래 글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어요 ^__^

2012/03/26 - [일상다반사] - 농사준비로 바빠질수록 심심해지는 복식이 ^^

2012/03/15 - [일상다반사] - 복식이 질투심 폭발한 날 ^^;;;

2012/03/06 - [일상다반사] - 상념에 젖은 복식이와 들판의 냉이 ^^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