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 3. 26. 07:00

 






봄나들이 가고 싶은 복식이 ^^

 

 

 

 

햇살 좋은 봄날입니다.^^

복식이도 어딘가에 가고 싶은 표정입니다.

이런 날에 가만히 있기에는 좀 괴롭지요? ^^;;;

 

 

 

 

 

 

 

 

횽아~~~ 내가 꽃미소 날려줄테니 나도 좀 데려가줘~~~

애처로운(?) 모습입니다.^^;;;

 

 

 

 

 

 

 

혀~영!!! 형 올때까지 내가 여기서 꼼짝않고 기다릴게...

꼭 올거지? ~~~

 

가족들과 차타고 가는 모습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복식이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 집에 있을순 없어서 모두 놀러가거든요.^^;;;

 

복식아~~드라이브 다녀와서 산책 데려가줄께.^^

조금만 기다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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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지막사진 왠지 콧방귀 끼고 있는 듯한 표정으로 보이는걸요 ㅎ
    좌우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3.03.26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낮에 기온이 좋아서 나들이 정말 좋죠

    2013.03.26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오전의 꽃샘추위만 넘기면
    완연한 봄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2013.03.26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자~! 나가 볼까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3.03.2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은 모두에게 밖으로 나가라고 종용하는 계절인가 봐요~^^

    2013.03.26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몇일전 계곡물 나들이에 복식이 봄바람 든게 분명해요..ㅎㅎ

    2013.03.26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정말 어디 나가고 싶어하는 표정이네요~ 귀여워~

    2013.03.26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귀여워라... 진짜 어디 나들이 가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2013.03.26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후 3시에서 4시쯤되면 어디 가자고 막 낑낑대고 그래요.
      아버지께서 매일 데리고 나가시거든요.^^

      2013.03.28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복돌이도 봄나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3.03.2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왠지 웃고 있는듯해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3.03.26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녀석 늠름하게 생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3.26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복돌이도 함께 하고 싶은가봐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3.03.26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표정이 아주 재밌습니다. ^^ ㅎㅎㅎ 따스한 봄날을 맘껏 느껴보고 싶었나봐요.

    2013.03.26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복식이도 봄바람이 쐬고 싶은가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2013.03.26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표정이 너무 애처로워보입니다 ㅋㅋㅋ

    2013.03.27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저도 봄나들이 가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
    복식이 마음이 팍 와 닿습니다. ^^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3.03.27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에구구... 복식이도 함께 나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ㅋㅋ
    정말 날이 이젠 많이 따뜻해 졌어요. 어디든 나가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2013.03.27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복식이는 하루 한번씩 산책해주니 그걸로 만족해야할것 같아요.
      차는 무리더라구요.^^;;;

      2013.03.28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19. 날씨도 좋고~ 복식이의 갈망하는(?) 눈빛이네요 ㅎㅎ
    제가 대신 산책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도 나가고 싶은데, 복식이는 오죽할까요? ^^;

    2013.03.27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복식이 봄바람 났네요~~~>.<
    저도 복식이랑 같이 뛰놀고 싶어요~~~ ㅎㅎㅎ

    2013.03.28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3.28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복식이는 차를 못타요.
      차를 태우면 죽는다고(?) 난리가 나거든요.^^
      대신 산책으로 만족해야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3.03.28 21:0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