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3.25 07:00

 

 

 

봄향기 머금은 파와 작약 ^^

 





 

 

 

냉이와 달래를 캐다보니 쪽파가 보입니다.^^

고개만 살짝 내민 모습이 수줍게 느껴지네요.^^

아직 더 두어야겠지만 봄향기가 욕심나서 조금 캐 봅니다.

 

 

 

 

 



 

 

 

대파입니다.^^

대파도 이르지만 캐 봅니다.

추위를 이겨내고 나온거라 그런지 길이는 아직 짧지만 두껍고 튼실해 보입니다.

 

 

 

 

 



 

 

 

집에 가져가서 먹기 좋으라고 

저 작은 파를 모두 손질해 주십니다.

어디에 넣어먹어도 맛있을것 같네요.^^

 

 

 

 

 



 

 

작약입니다.^^

활짝핀 작약만 보다가 이렇게 땅에서 솟아오르는 작약을 보니 신기합니다.

 

 

 

 

 




 

 

 

 

나물 캐다가 건드릴까봐 조심스럽게 지나갑니다.

올해도 예쁜 작약꽃을 피워주겠지요? ^^

모든 것이 솟아나는 향기로운 봄날이었습니다.^^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