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06.03 08:00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

 

중간고사 시험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상장도 받아옵니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갖고 싶었던 선물을 말합니다.

 

엔젤이 비밀 일기장...

 

비밀 단어를 말해야만 '뾰로롱'하고 일기장이 열리는...

다른 사람이 비밀 단어를 말해도 주인 목소리에만 반응을 하는 신기한 일기장...^^;;

 

물론 다른 방법으로 여는 방법이 있지만

그렇게까지 하면서 열 사람은 없겠지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뾰로롱'거리며

'비밀단어를 말해줘'를 외치는 엔젤이 비밀 일기장^^

 

안에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는데

좀 궁금하기도 하네요...^^

엄마랑 자주 싸우는데

혹시 그 내용이 있는 것 같기도...^^;;

 

벌써 비밀이 생겨버린 딸아이의

소중한 비밀을 꼭 ~!!

지켜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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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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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 사랑한다는 비밀일기로,.,ㅋㅋ 너무 귀엽네요

    2010.06.03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 너무 귀엽네요 ㅎㅎㅋ

    2010.06.0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울 하루도 언젠가는 비밀이 생기겠죵~~~
    아자아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6.03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울 애들은 이제 핸드폰 전체잠금 해났어요..
    뭔 비밀이 그리 많은지...

    2010.06.03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저두 하나 사고싶네요,ㅎㅎ
    비밀 단어를 말해야만 뾰로롱~♪ 히고 열리는 비밀 일기장,,

    저때만 해도 그냥 조그마한 자물쇠로 잠그는게 와따였는뎅 ㅎㅎ
    정말 좋은 세상입니당 쿄쿄~ㅋㅁㅋ//

    2010.06.0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생각납니다...조그마한 반짝이는 자물쇠 일기장...^^
      전 그것도 사뭇 무지 부러웠는데요..ㅎㅎㅎ^^

      2010.06.03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옷..일기장..어릴때 제가쓰던 일기장은 다 어디갔는지..ㅠㅜ

    2010.06.03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신기합니다
    정말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아이들 일기쓰기를 북돋아주는... ㅎ

    2010.06.03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good!

    2015.12.03 21: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