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 4. 5. 07:30





 

 

웬수 같은 비가 또 지속 되고 있었다.

적당히 오면 봄철 농사에도 도움되고 좋지만

이렇게 자주 오는건 오히려 일조량을 줄게해서 농사에 도움도 안되는데...

 

많으면 많아서 걱정

적으면 적어서 걱정이다.

 

가뜩이나 비루한 몸뚱이에 비마저 오니

이곳저곳 온몸이 쑤시기도 하고 노곤하고 그렇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아이들도 아침에 학교갈때 잘 못 일어나고

힘들어하고 더 자고 싶어한다.^^

 

초컬릿이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안좋다지만

아이들에게 가끔씩 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도 풀게 해 주는 것 같다.^^

 

오늘 아이들 간식은 우유와 빵이 아닌 초컬릿^^

가끔씩 두 녀석이 싸우거나 차를 타고 멀리갈때

사주는 큐티 초컬릿 ^^

 

오늘은 나도 한 개 먹고 싶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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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울할땐 ..달달한게....

    2010.04.05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2. ★2개중에 한개는 복돌이님 드시고 나머지 한개는 저에게....^^ㅋㅋㅋ

    2010.04.05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3. 복돌님 블로그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어익후..
    삼일간 술독에 빠져살았더니 말이죠~

    2010.04.05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 주는 내낸 화창할 듯 합니다.ㅎㅎ
    기분도 좋다는..

    2010.04.0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5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앙..제가 요즘 쵸코 아이스크림에 빠져사는데... 아들의 다요트 땜에 재워놓고 먹으니.. 오히려..전..점점..표면적이 커지고 있다는 ㅎㅎ

    쵸코 모양이 넘 앙증맞아요^^

    2010.04.05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표면적이 커지고 있다고 하신말씀에서 빵터졌습니다.ㅋㅋ
      댓글도 너무 재미나게 다시네요..^^ ㅎㅎㅎ

      2010.04.05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는 거의 매일 쵸코를 달고 살지요 우울우울ㅋ
    큐티쵸콜릿은 슈퍼 갔을 때 보기만 하고 아직 먹어 본 적은 없는데 내일 사먹어야겠어요 ^^

    2010.04.0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님 아뒤가 저희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과자이름과..^^ ㅋㅋ

      고맙습니다.~~

      2010.04.0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초코렛은 마음을 참으로 편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2010.04.05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노을이두 한 개 먹고자파용.ㅋㅋ

    잘 보고 가요.

    2010.04.05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ㅎ 넘 귀여워서 못 먹을 것 같아요 ^^

    2010.04.05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귀여운 초코렛이네요..^^

    2010.04.05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디서 이런 아이들을.. ^^;;
    전 차에 초콜릿을 넣고 다니면서 운전중에 한두개씩 꺼내어 먹는데.. ㅎㅎ

    2010.04.06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찌뿌드드하셨겠어요. 살이 타도 좋으니 어여 맑은 파란 하늘과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가 보고 싶어요^^

    2010.04.06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