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9.20 07:00

 

 

 

 

 

 

 

비 오는 날의 운동회 ^^

 

 

 

 

 

 

오늘은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의 운동회 날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운동회는 꿋꿋하게 진행됩니다.^^;;;

 

 

 


 


 

하늘이 흐렸다 개었다를 반복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비가 많이는 오지 않았습니다.^^

딱 견딜만큼만(?) 오더라구요.^^

 

 


 


 

운동장 가운데에서는 각종 행사비슷한것이 열리고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열심히 달리기를 합니다.^^

저렇게 달려본것이 언제인가 싶네요.^^

 

 

 


 


 

학부모님들의 줄다리기도 한창입니다.^^

특이한것은 인원수의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청팀,백팀 아무쪽이더라도 많은 부모님이 나오면 이기는 겁니다.^^

그렇게 자발적으로 부모님들의 참여를 유도하는가 봅니다.^^

지기 싫으면 많이많이 나오시면 되는 겁니다.^^

 

 

 


 


 

아이들이 줄도 잘 맞춥니다.^^

모든 아이들이 예쁜 날입니다.^^

 

 

 


 

축구시합도 열렸습니다.^^

큰 아이들은 선생님들 키와 비슷합니다.^^

모두모두 열심히 하네요.^^

 

 

해마다 열리는 운동회지만 할때마다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들도 목청껏 응원하고 어른들도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날들 되세요.^^

 

 

 

 

 

 

 

Posted by 복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오는날의 운동회라... 왠지 멋스럽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2012.09.20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만국기 펄럭이는 운동회를 보니까 뭉클해 오네요.
    우리 아이들은 달리기를 잘해서 예전에 늘 계주 선수여서 기뻤었는데~~ㅎㅎ
    요즘 서울 주변 학교는 학년으로 나뉘어서 너무 간단히 하는것 같아 괜히 제가 아쉬웠습니다.
    학부모도 함게 즐기는 운동회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2012.09.20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운동회 왠지 그립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2.09.2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운동회하는 모습도 오랫만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9.20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간답니다.

    2012.09.20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9.2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운동회는 예나 지금이나 참 보기가 좋네요
    저 즐거움...그리고 저 안에서 피어나는 꿈들이 점점 더 우리나라를 비추길.... ㅎㅎ

    2012.09.20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초등학교 운동회...이렇게 크게 하는군요..
    전 아직 애들 운동회 참석해보지 못해서리...
    부럽기만 합니다^^

    2012.09.20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요.^^
      여기는 부모님,조부모님들도 많이 참석하시고
      좀 크게 하더라구요.^^

      2012.09.20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만국기 보면서 어릴 때 운동회 장면들이 떠오릅니다. ^^
    즐거움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9.20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운동회, 소풍날이면 왜그렇게 비가 오는지...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이 어느덧 크다보니, 초등학교 운동회를 오랫만에 가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2.09.20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운동회는 예나 지금이나 재미있는 것 같네요. 그때의 김밥, 사이다가 제일 생각나네요..

    2012.09.20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이었겠습니다. 예준이가 커서.. 운동회에 참여하게 되면 무척 감동적일것 같아요.

    2012.09.20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추억이 떠오르는 사진이라고나 할까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09.20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9.20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렸을 적 생각이 나는군요^_^*

    2012.09.2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을 운동회 오랜만에 들어보네요...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2.09.20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

    2012.09.21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운동회 정말 오랫만에 보느 풍경입니다^^

    2012.09.21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우천시에는 공부한다는 말이 제일 싫어서 운동회 날이나 소풍 전달에는 막 비 그치길 바랐었죠.
    이상하게 일부러 학교에서 그런 날에 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소풍 전날 하고 운동회 전 날에 비가 오지 않았었나요? ㅋㅋ
    오랜만에 운동회 사진을 보니 그때 심정이 새록 새록 떠올라요 ㅋㅋ

    2012.09.21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렇기도 합니다.^^
      여기는 작년과 올해 모두 운동회 당일에 비가 살짝 오더라구요.^^;;;
      신기하지요? ^^
      고맙습니다.^^

      2012.09.26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9.27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 큰도시에서는 운동회를 간략하게 하거나 생략한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래도 여기는 시골이라 조부모님도 오시고 부모님들도
      제법 많이 오세요.^^

      고맙습니다.^^

      2012.10.04 19:3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