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2012.11.30 07:00

 

 

 

 

 

 

 

빵과 커피 그리고 과일 ^^

 

 

 

 

 

 

 

 

 

 

 

 

 

 

 

날씨가 춥습니다.^^

아침에 이불 속에서 몸이 빠져나오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곧잘 일어나졌는데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이불속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학교가는 아이들 손에는 벌써 털장갑이 끼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귀찮은 날에는 빵과 커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좋네요.^^

저 많은 빵과 커피를 모두 혼자서 먹은것은 아닙니다.^^;;;

 

커피 한 잔을 두고 얘기하다 보면 금새 식어버립니다.

여름에는 얼음을 타고 또 타도 얼음이 금새 사라져 버렸는데요.

이제는 커피가 너무 금방 식어서 아쉬울뿐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가을타령만 하려는건지 아직 추위가 적응이 안되는 하루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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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제 아내는 커피를 싫어하고...이렇게 한 끼 해결하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ㅠㅠ

    2012.11.30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유가 느껴지는 음식들이네요^^

    2012.11.30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는 음식들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배고픈 점심시간인데~~맛있는 빵과 커피 먹고 싶어집니다.
    하루 한끼는 저렇게 해결해도 좋은데,
    그럴수가 없네요~~ㅎㅎ

    2012.11.3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허~ 맛나보이네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릇노릇한게 참 있죠,, 저도 즐겨먹는다...

    2012.11.30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빵과 커피! 완전 맛나보입니다~~

    2012.11.30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소시지 빵이 먹고 싶습니다!!!
    커피는 잘 못마시니 우유하고 같이요~^^

    2012.11.3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시지 빵은 둘째아이가 참 좋아해요.^^
      우유랑 먹으면 더욱 든든할것 같네요.^^

      2012.12.03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카푸치노인가 보군요~ 따뜻해보이네요~ 이따 커피 한잔 마셔야 겠어요

    2012.11.30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오늘도 맛있는 사진을 이렇게 ㅜ_ㅜ
    추워서 그런지 더 간식이 땡기는 하루네요. ^^

    2012.11.30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따끈한 커피와 빵을 생각하니 완전 행복해져요~
    그 따끈함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저는 커피 아래에 머그잔 더디게 식으라고 온열 컵받침을 쓰는데..ㅠㅠ 그래도 빨리 식어버려 아쉽긴 하더라구요~~

    2012.11.30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온열컵받침 탐나네요.^^
      커피 잔을 데워서 마시는것도 조금 도움이 되기는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12.03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신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2012.11.30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복돌이님 블로그에만오면 먹을거리가 풍성하네요. 꿀~꺽!!

    2012.11.3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여름의 커피와 겨울의 커피가 다르지만, 그래도 커피가 우리 곁에 항상 있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12.0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빵과 커피...제가 좋아라하는,,,,^^
    저도 먹고 싶어지는 군요^^

    2012.12.01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커피와 빵이 먹음직 스러운게 갑자기 출출해 집니다 ^^ 꼴~깍

    2012.12.0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출출한 밤에도 좋지요.^^
      커피보다는 우유가 좋겠지만요.^^
      고맙습니다.^^

      2012.12.0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녁 뉴스에 윗쪽 지방에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복돌이님 마당에 혹시 눈이 쌓였나요.

    겨울 준비 단단히 하셔셔 건강한 겨울을 나길 바랍니다.

    2012.12.02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월요일 아침 진한 커피향이 그리워지네요.
    달콤한 빵냄새가 허기를 재촉하구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멋진 출발 하세요.~~~ㅎㅎ

    2012.12.03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상합니다; 저녁을 분명 먹었는데... 왜 군침이 넘어가죠?
    빵을 두개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죠? 왜 그럴까요?ㅠㅠ
    예전에는 몰랐는데, 요즘은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아침이 시작되지 않더라구요..ㅎㅎㅎ

    2012.12.03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으~~정말 너무 추운것 같아요! ^^
    저도 빵을 좋아해서 항상 집에 빵을 사두곤 합니다~
    커피와 빵 냄새가 전해지네요~

    2012.12.04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