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11. 11. 07:00







빼빼로데이에 먹는 빼빼로 ^^



 


빼빼로입니다.^^

상술인줄도 압니다.^^;;;

그래도 샀습니다.^^;;;

 

사두고 아이들과 나눠먹으면 되니까 ...하고 샀네요.

사실 이런건 아이들이 더 잘챙기거든요.

며칠 전부터 아이들이 학교에가서 친구들과 나눠먹는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사서 친구들과 서로 다른맛으로 바꿔도 먹고 나눠 먹고 그런다고 하네요.

큰 아이가 좋아하는 누드빼빼로,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아몬드빼빼로,

그리고 왠지 사야할것 같은 오리지널빼빼로까지 세 개를 샀네요.

 

 
 


 


 

큰 상자안에 작은 상자 8갑이 들어있어요.

많이 사면 쌀 줄 알았는데 가격은 같더라구요.

이걸 사고 돌아서는데 다른 마트에서 좀더 싸게 팔긴 했지만요.^^;;;

겉에 큰 상자 값을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다고는 할 수 없을것 같아요.^^

아이들 것 두 상자는 놔두고 우선 오리지널 빼빼로를 개봉해서 나눠 먹었어요.

물론 아이들과 서로 맛을  바꾸기도 했구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동심(?)으로 돌아가서 과자 실컷 먹었네요.

천년에 한 번이든 몇 년에 한 번이든 즐거운 빼빼로데이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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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빼빼로 데이 ...짜장면 먹었습니다 ..이런 ! ..

    2011.11.11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빼빼로 한개 받았습니다.;;; 사지는 않았어요.ㅋ.ㅋ

    2011.11.11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빼빼로 정말 대박이지요^^

    2011.11.12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딸아이 덕분에 두어통 실컷 먹었습니다 ㅎㅎ

    2011.11.12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상술적이긴 하지만 이런 날을 기념하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ㅋㅋㅋ

    2011.11.12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황금너구리 들렸다가 갑니다.ㅎ 행복하시길 바래요^^

    2011.11.1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이번 빼빼로 데이 그냥 지나갔는데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선물로 들고 왔더라구요

    2011.11.12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그냥 넘어갔네요. 아이들한테 살짝 미안했답니다. ^^:;

    2011.11.1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빼빼로데이는 상술인 것 같지만 빼빼로 자체는 자주 먹어요 ㅋㅋㅋ

    2011.11.13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덩달아 빼빼로 실컷 먹고 있습니다.
    일단...뭐...맛있어서요 ㅋㅋ

    2011.11.13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2011.11.1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오리지널 빼뺴로가 젤 맛있는가 봅니다. ㅎ ㅎ 잘보고 갑니다.

    2011.11.14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못 먹엇네요..ㅎㅎㅎ

    2011.11.14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빼빼로데이인지 전혀 모르고 넘어가버린 1인입니다~ㅎㅎㅎ 그래서 집사람한테 좀 혼났어요~~

    2011.11.1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광고에서 하도 떠들어대고 아이들이 둘이나
      말하니까 모를수가 없었어요.^^

      2011.11.15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상술이든 뭐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의미로 먹으면 되지요, 뭐. ^^
    저도 아들과 남편에게 한통씩 받았어요. ^^

    2011.11.14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처음 빼빼로 데이 어쩌고 했을땐 저러다 말겠지 그랬는데 이젠 정말 발렌타인데이 그 이상의 기념일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더 늘었다는 점에선 어쨌든 칭찬할만한 것 같네요~

    2011.11.14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해가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것 같아요.^^

      2011.11.15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18. 마지막이 반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

    2011.11.14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상술이니 어쩌니해도 회사 동료들하고 주고 받고 나눠먹으니 즐겁더라구요.^^
    금요일에 먹다 남겨놓은 빼빼로는 오늘 다 먹어버렸네요.ㅋㅋ

    2011.11.1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빼빼로 데이는 저와는 ... 너무 먼 이야기였어요 ㅠㅠ흑..

    2011.11.14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가래떡 데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농업인의 날이라더라구요. 빼빼로데이 제안한 사원은 지금쯤 이사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ㅎㅎ

    2011.11.15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농업인의 날 맞더라구요.^^
      어른들은 가래떡 먹고 아이들은 빼빼로 먹고...^^
      저도 그 사원(?)이 궁금하네요.^^

      2011.11.15 20:0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