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5.22 07:00

 

 

 

 

 

사과꽃과 복숭아꽃^^

 

 

 

 

사과꽃입니다.^^

해마다 사과를 열리게 해주는 고마운 꽃입니다.

 

 

 

 

 

 

 

 

어느해인가 꽃은 많이 피었는데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해를 못봤던 그 해...

사과가 상처입고 맛이 없었던적이 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었더니 그 다음해부터는 다시 맛있는 사과가 열리더라구요.^^;;;

올해에도 달고 새빨간 사과가 가득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복숭아꽃입니다.^^

몇년전에 냉해를 입어서 10년 가까이 키웠던 복숭아나무가 죽었습니다.

안타까워 그 자리를 남겨두었다가 작년에 다시 나무를 사다 심었는데

올해 이렇게 예쁜 복숭아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앞으로는 냉해 입지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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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