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1. 9. 15. 07:00







산책하다가 뱀 봤어요 ^^;;;







영월 부모님댁에 가서 산책하는 길에 뱀을 봤네요.^^;;;

뱀 좋아하시는 분은 별로 없으실것 같지만...

도시에서 구경(?)하기 힘든거라고 생각되어 사진 한 장 올려봅니다.^^

 


느므느므 싫으신 분들은 눈을 질끈 감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많이 싫어하지만 도전 정신으로 ^^ 사진 남겨 봅니다.

 
 

복식이를 데려갔어야 했는데(오히려 복식이가 위험했을까요??)

친척분들과 산책간다고 가는 바람에 복식이는 두고 갔네요.

복식이가 봤다면 난리가 났을것 같아요.^^;;;

도시에 사시는 분들은 이곳 영월 황토방에 오시면 반사적으로 산책을 가십니다.^^

평소 보기 힘든 초록의 무성함과 맑은 공기를 누리고 싶으신거겠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마음속으로나마 나무를 상상하며 일을 해야겠네요.^^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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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뱀. 오랜만에 보네요.;; 뱀 조심은 많이 해야 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2011.09.1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어릴적 시골길에서 자주 접했던 뱀이네요~
    차츰 시멘트 도로가 생기면서 바닥에.... 아무튼 옛 기억이 떠올랐네요~^^

    2011.09.15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으로 전해보는데도 무섭네요^^; 저라면 보자마자 도망쳤을겁니다^^;

    2011.09.1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5. 도시에서 잘 볼수 없는 장면이라.. 신기할뿐이내요^^

    2011.09.1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요즘은 뱀도 보기 어렵던데...놀랬겠어요

    2011.09.15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 뱀이네요! 깜짝 놀랐어요~~
    도시에서는 볼수 없는 녀석인데ㅋㅋ

    2011.09.15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뱀 보기만 해도 저는 집으로 돌아 옵니다. 영월이란 곳이 살기는 좋지요?
    젊었을 때 열월에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있어서...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9.15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네..영월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
      잘 아시겠네요~~

      고맙습니다.~

      2011.09.16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9. ㅎㅎ 몇년전만해도 참 많이 뱀을 많이 봤었는데...
    사진을 찍고있는데...제 발을 툭 건드리고 가는 엄청 큰 뱀도 있었고요....

    산딸기 따다가 뱀 목을 잡을뻔한적도..그것도 큰 뱀만....

    새끼뱀과 마주쳐서...서로가 어쩔줄 몰라하던 기억까지...

    그런데..아직도....적응이 안되네요...ㅠㅠ

    2011.09.15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어디서 그런 큰뱀을 보셨는지..ㅎㅎ
      네..저도 무척이나 적응하기 힘들어요..^^

      2011.09.16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10. 흐~~뱀은 무섭기도하고 징그럽고 ..놀랫겠어요
    대학동아리시절때 안동하회전수관에서 화장실앞에서 꼭 저런뱀을 봤었지요
    그때보고는 함두 안봤는데..스륵 지나가던 뱀이 생각납니다 얼매나 놀랬던지 ㅎㅎ

    2011.09.15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무척이나 놀랬었어요...
      이곳은 동물이 사람보다 많은 시골이예요..^^

      2011.09.16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진짜 뱀 보셧네요 ㅋㅋㅋㅋ 복권 하나 사셔야 할듯??ㅋㅋㅋ

    2011.09.15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희 동네 산책로 주변엔 뱀 + 꿩 + 거머리 + 사냥 냥이 + 쐐기 ...기타등등 있스빈다
    추석 잘 보내셨죠 ^^;;

    2011.09.15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얼마전에 산에서 뱀 봣는데,,ㅎ
    쫌 무섭더라구요..ㅎ

    2011.09.16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인간과 뱀은 선천적으로 사이가 안좋은 것인지 크고 작고를 떠나 뱀을 보면 움찔 놀라게 되더라구요. 꼭 물릴 거 같기도 하고...

    2011.09.16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 뱀 완젼 싫어해요.. 꿈에 나올까봐 무서워요....ㅠ.ㅠ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09.16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흠... 왜 저는 뱀이 깜짝 놀라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까요?;ㅎ

    2011.09.16 0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뱀 보기만 하여도 그냥 후들덜입니다^^

    2011.09.16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쪼그만 녀서인가요?
    크기 불문하고 저는 후닥닥 도망쳤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2011.09.16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오; 전 실제 야생뱀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너무 신기하네요 ..
    그래도 위협하지 않으면 저 뱀이 날 물거나 .. 그러진 않겠죠? ㅎㅎ 전 뱀 싫어하지 않아요! 조금 무섭긴 하지만 ..
    복식이랑 안마주쳐서 다행이에요 ~ ㅎㅎ 복식이 큰일날뻔~

    2011.09.16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한번도 본적이 없으시다니..ㅎㅎ
      사실 제가 살고 있는곳이 너무 시골이기는 해요..
      이곳은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은 곳인듯도 하거든요..^^
      저는 싫어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요..ㅎㅎㅎ
      네..복식이 안데리고 갔었어요...^^

      2011.09.16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20. 뱀이다~ 뱀이다~
    전 왠지 무섭기도 하지만 친근함도 느껴지는...
    독사만 아니면 그리 겁나지는 않아요.
    복식이랑 뱀하고 한판 뜨면 누가 이길지?ㅋㅋ

    2011.09.16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친근하신가요? 요녀석 독사인듯 했어요..^^ ㅋㅋ
      복식이가 안보길 다행이예요..바로 달려 들테니까요^^

      2011.09.1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1.09.16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네..조금 놀랬었어요..^^
      그래도 이동네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라 괜찮았구요...^^
      이곳은 사람보다 산짐승들이 더 많이 살듯 해요..^^

      2011.09.19 12: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