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10.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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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밭에서 딴 호박과 송이버섯을 주셨다...


어머니 드시라고 사양해도 한사코 주신다...


집에 있던 양파 조금 넣고 소금간만 해서 기름에 볶은 송이버섯호박볶음...


향이 좋아서 따로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되고


호박과 양파에서 나오는 천연 단맛이 있어 그 자체로 맛나는 송이버섯호박볶음...


아주아주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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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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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님이 해준다고 하면 리액션 많이 하세요.. 그래야 더 좋아하사고 효도하시는 겁니다..ㅋㅋ

    2009.10.07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래야죠..암요..^^

      시간이 ... 지나고 나면 늘 지난줄 알게되네요...ㅠㅠ

      2009.10.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양념안넣고 맛을 내는 분들이 부러워요...^^

    2009.10.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직히 재료가 좋으면...뭐..^^ 참~~쉬~~입~~죠잉~!
      저도 그런 음식들이 요즘에 좋더라구요..^^(저도 부럽~~)

      2009.10.07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3. 송이버섯 특유의 냄새가 여기까지 다가오는 듯합니다.
    꿀꺽~~~~~~~~
    배고픈데요.

    2009.10.08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저도 송이 무척 좋아라 ~ 하는데..ㅋ 저녁이 가까워 오는데.. 배고파용..ㅠㅠ

    2009.10.0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올해는 송이향을 기억해야 할듯 하네요^^
      내년 가을까지 꾹 참아서..^^

      2009.10.12 13: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