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09.10.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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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밭에서 딴 호박과 송이버섯을 주셨다...


어머니 드시라고 사양해도 한사코 주신다...


집에 있던 양파 조금 넣고 소금간만 해서 기름에 볶은 송이버섯호박볶음...


향이 좋아서 따로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되고


호박과 양파에서 나오는 천연 단맛이 있어 그 자체로 맛나는 송이버섯호박볶음...


아주아주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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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