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11.01 07:00

 

 

 

 

 

 

 

수확 후 남겨진 것 ^^

 

 

 

 

 

 

 

수확하고 남은 배입니다.

높은 가지에 달려있어서 남겨두기도 하고

새들 먹으라고 남겨두기도 합니다.^^

 

 

 

 


 


 

정말 새들이 먹었네요.

먹으려면 마저 다 먹고 가지... 쫓기듯 먹었나봅니다.

그래도 저대로 놔두면 또 와서 먹고 가겠지요? ^^

 

 

 

 


 

  

대추가 익다 못해서 검붉은 색으로 변했네요.^^

올해 대추가 참 맛있었는데요.

얼마 전에 황토방에 손님들이 오셔서 모두 드시고 가셨다네요.^^

여기서는 흔해서(?),바빠서 먹지 못하는것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에도 풍성한 결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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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