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11.01 07:00

 

 

 

 

 

 

 

수확 후 남겨진 것 ^^

 

 

 

 

 

 

 

수확하고 남은 배입니다.

높은 가지에 달려있어서 남겨두기도 하고

새들 먹으라고 남겨두기도 합니다.^^

 

 

 

 


 


 

정말 새들이 먹었네요.

먹으려면 마저 다 먹고 가지... 쫓기듯 먹었나봅니다.

그래도 저대로 놔두면 또 와서 먹고 가겠지요? ^^

 

 

 

 


 

  

대추가 익다 못해서 검붉은 색으로 변했네요.^^

올해 대추가 참 맛있었는데요.

얼마 전에 황토방에 손님들이 오셔서 모두 드시고 가셨다네요.^^

여기서는 흔해서(?),바빠서 먹지 못하는것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에도 풍성한 결실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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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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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곳에서야 흔할지 몰라도 여기선 흔한게 아니거든요.
    이렇게 남겨진 건... 새의 먹잇감이 되나요?
    가을이 이렇게 간다는 느낌입니다.

    2012.11.01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배를 보니까 한국 늦가을이 그리워집니다.
    한번 한국에 들아가야 하는데.. 애효~~ 쩝

    2012.11.01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이렇게 인간이 새들에게 보답하는것이 아닐까요
    후덕한인심이지요 대대로 내려오는...

    2012.11.0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1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에는 말린 대추를 주로 먹었는데
      나무에서 직접 따서 먹는 대추는 맛있는 사과같더라구요.^^
      아삭하고 달고 맛있지요.^^
      좋은 이웃님과 함께 맛있는 대추 드셨군요.^^

      고맙습니다.^^

      2012.11.05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6. 대추가 참 맛있는건 달달하고
    냄새도 좋더라구요~!
    행복한 11월 시작 되세요~!

    2012.11.0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1.0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배를 좋아해서 그런지, 저것도 맛있겠네요~

    2012.11.0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점점 날씨가 추어지네요.ㅠㅠ
    옷 따숩게 입으시고
    좋은날 되셔요.
    잘보고 갑니다.

    2012.11.01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활기찬 하루를 보내셔요!!
    잘 보구 갑니닷!!

    2012.11.01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웬지 모를 여유가 느껴지는것 같아요
    정말 콩한쪽도 나누어먹던 옛 인심같은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ㅎㅎㅎㅎㅎ
    그런 여유를 저도 나누어보고 싶어지네요~

    2012.11.01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일 맛있는 배는 새들이 먹는다고 하죠 ㅋㅋ

    2012.11.01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까치밥이네요. ^^ 저희도 이번 주말에 감 따고 몇개는 남기려고요.. ^^

    2012.11.01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1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시골의 넉넉함이 느껴지는 글과 사진이네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 해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12.11.01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가치밥이 생각나요

    2012.11.0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배나무 보니깐 저희 시골집 과수원이 생각났어요.
    저희 부모님들은 경북 구미에서 사과 과수원을 하시거든요..
    날씨도 추워졌는데 사과 수확한다고 고생들을 하는데 괜시리 맘이 뭉클~~~ ^^
    훈훈해지는 사진 잘 봤습니다.

    2012.11.01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수원을 하신다니 올해 태풍으로 고생도 많으셨겠네요.
      수확의 기쁨이 크셔야할텐데 말이죠.

      고맙습니다.^^

      2012.11.05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18. 가을 시골의 편안한 인심이 보이네요..~ ^^
    너무 잘보고 가요 ~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

    2012.11.01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놈에 새들...ㅠ 정말 농민들의 골칫거리인것 같아요..
    저 배 어쨰....

    2012.11.02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풍성한 수확후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나눌수록 행복이 더해진다 하더군요..

    2012.11.02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연속 친구들을 위해.. 다 수확하지 않고 남겨두시는 보기좋은 모습인걸요..^^

    2012.11.03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