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4.17 07:00








쑥과 달래 ^^



 







쑥입니다.^^

쑥은 피를 맑게하고 혈액순환에 좋다네요.^^

살균, 진통, 소염효과도 있고 부인병에도 좋고 지혈작용도 한다네요.

각종 성인병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만병통치약 같습니다.^^;;;

 

윗밭에 올라갔다가 쑥을 발견하고 캐왔는데요.

음지에서 자란 쑥이 더 좋다고는 하지만 해를 받고 자란 쑥도 나름 괜찮겠지요? ^^;;;

호미가 없고 낫만 있었던지라 급한대로 낫으로 베어왔습니다. --;;;

 

 



 


 



 

요것은 달래입니다.^^

달래도 쑥 근처에 있길래 같이 파왔습니다.^^

 

 


 



 

달래는 알뿌리가 클수록 매운맛이 강하고 향이 좋다는데요.^^

불면증 및 보혈약으로 달여 마시면 효과가 좋다네요.

그래도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겠지요? ^^

 

 

 


 



 

손질하기 위해서 마당에 널어놓았습니다.^^

밑에 흙도 좀 털어내고 줄기도 다듬고 해야겠네요.^^

 

 


 



 

다듬어 놓은 쑥입니다.^^

쑥국을 끓여 먹을까 쑥버무리를 해 먹을까 고민입니다.^^

물론 제가 하지는 않겠지만요.^^;;;

 

 


 




우선은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어야겠네요.^^

쑥 조금,달래조금 비닐에 넣어봅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봄나물 먹고 이 봄,거뜬히 지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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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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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래는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냥 잡초풀같이 생겨서 ㅎㅎ
    저도 한번 파러 가고 싶어요.

    2012.04.17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우선 파 보면 구별이 갈것 같네요.^^
      저는 생선이 다 그게 그거 같더라구요.^^;;;

      2012.04.17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쑥과 달래....향이 너무 좋죠...^^
    아 달래 된장국에 달래 무침...맛나겠다...군침 도는데요...^^;;

    날씨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4.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달래무침 좋아요.^^
      약간 새콤하게 무쳐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날씨가 정말 좋아서 막 뛰쳐나가고 싶어요.^^;;;

      2012.04.1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이쿠.....쑥국에 쑥된장에 몇일은 반찬걱정 없을거 같습니다..ㅎㅎ
    저기 쑥위에 냉이 한포기도 있군요...ㅎㅎ

    2012.04.17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요즘에 도다리 쑥국이 그렇게 맛있다는데요.^^
      저는 걍 쑥국만으로 만족할까 합니다.^^

      2012.04.17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시골에서 봄나물캐러 많이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4.17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말에 저도 동네 뒷산에라도 가봐야겠네요. ^^
    달래 생각에 군침이 가득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4.17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7. 몇년째 달래를 뽑아먹은 달래밭이 있었는데
    멧되직 쑥밭을 만들어 놨네요...ㅜㅜ

    2012.04.17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쑥도 첫쑥이 좋다며 쑥 캐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더라구요. 향긋한 쑥내음이 나는군요~

    2012.04.17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달래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어렸을때는 학교 오가며 달래 캐다 집에 갖다 바쳤던 기억이 납니다. ^^

    2012.04.1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다 가져다주셨다니 착한 아이셨나봅니다.^^
      어머니께서 좋아하셨겠어요.^^

      2012.04.17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봄철의 보약! 쑥과 달래 겠지요...
    지금 쑥들이 지천으로 크고 있지요..
    지금 시기에 많은 쑥을 케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년 내내 몸의 향기를 즐기며 건강도 다지겠지요...

    2012.04.17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많이 캐서 말려서 써도 좋지요.^^
      그런데 게을러서인지 한번에 많이는 못캐요.^^;;;
      고맙습니다.^^

      2012.04.17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나이가 들수록 봄나물이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예전에는 나물을 싫어했는데....

    2012.04.1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달래는 캔 적이 없는데...
    쑥은 아이들 덕분에 올핸 뜯었네요. 연해서 좋던데요? ㅋㅋ

    2012.04.17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7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너무 정겨운 풍경이네요^^
    ㅎㅎㅎ
    도심에서 절대 볼수 없어요....
    달래는 그냥...잡초? 처럼 보여서...보면 모르겠어요...ㅎ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

    2012.04.17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며칠전 아는분이 뜯어다 주셔서 쑥국 끓여먹었는데
    요즘 쑥이 정말 연하고 맛있더라구요

    2012.04.17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렇게 봄은 우리곁에 다가와 있었군요.
    쑥으로 된장국이나 쑥버무리를 해먹으면
    그 맛과 향은 너무나 좋지요.

    2012.04.18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음지에서 자란 쑥이든, 양지에서 자란 쑥이든... 출처를 알 수 없는 녀석들 보다, 직접 캐신 쑥이 효과는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달래도 알뿌리가 큰걸 보니 향 좋겠는걸요? 나물처럼 먹어도 좋겠고, 골뱅이와 쓱쓱비벼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수요일입니다.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직접 캔 것만큼 확실한건 없지요.^^
      달래도 향이 좋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4.20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쑥...달래...너무 좋아요....
    캬캬...입안에....넣으면..그 향.....그 독특한....맛.....캬...
    이거.....어디 누가 안해주나...음....ㅜ

    2012.04.18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특히 봄나물들이 향이 좋더라구요.^^
      누군가 맛나게 해주면 잘 먹을수 있는데 말이죠.^^;;;

      2012.04.20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5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봄에 나물들로 시작해서 점점 먹을게 많아지지요.^^
      겨울에는 별로 없지만요.^^;;;

      고맙습니다.^^

      2012.04.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0. 밭에서 맡아보는 흙냄새 너무 그립네요~

    2012.04.2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 흙이 묻는게 귀찮을때도 있지만
      그게 행복이겠지요? ^^

      고맙습니다.^^

      2012.04.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1. 게시물 사랑 그것은 큰 감사했습니다

    2012.08.21 16: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