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3.04.18 07:00

 





아이가 수학여행에서 사온 가족 선물 ^^





 

 

큰아이가 2박 3일 동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도 야영이다 뭐다 해서 타지에서 자고 오긴 했지만

부모맘이라는게 갈때마다 걱정아닌 걱정이 되더라구요.^^;;;

 

 

 

 

 

 

 

 

수학여행 간다고 저도 용돈을 주고 할머니께서도 용돈을 주셨습니다.

휴게소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사먹고 그러라고 말이지요.^^

 

 

 

 

 

 

 

 

할머니,할아버지께 드릴 선물이랍니다.^^

국보 제 20호 다보탑, 국보 제 21호 석가탑(삼층석탑), 국보 제 31호 첨성대가 들어 있습니다.

앙증맞은 크기로 어디에 장식해도 좋을것 같네요.^^

 

 

 

 

 

 

 

 

동생에게 줄 퍼즐이랍니다.^^

이건 휴게소에서 샀다네요.

평소 퍼즐이나 레고조립 등을 좋아하는 동생의 취향을 고려한것 같습니다.^^

야광 팔찌도 보이네요.

경주의 놀이공원에 갔다가 사왔다고 합니다.^^

 

 

 

 

 

 

 

 

 

오른쪽에 펌프껌은 제게 줄 거랍니다.^^

운전할때 앞만 보고 하라고 주는 걸까요? ^^;;;

한개씩 빼 먹는 재미가 있는 껌이네요.^^

무사히 여행 잘 다녀와준 것만으로 충분히 고마운데

이렇게 가족들 선물까지 챙겨오다니...^^

항상 가족 생각해주는 딸아이가 오늘은 더 고맙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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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선물까지 챙겨왔군요.
    대견하셨겠어요

    2013.04.1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효심이 대단합니다.

    2013.04.1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특하군요..ㅎ
    어렷을적 생각이 나네요.ㅎ

    2013.04.18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
    요런것도 팔고 있군요~ ㅎㅎ

    2013.04.1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런것을 파는지는 몰랐어요.
      하도 오래되서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2013.04.23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6. ㅎㅎ 기특하네요~

    2013.04.18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특한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18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3.04.18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다양하게도 사왔네요~ㅎㅎ

    2013.04.18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예전 생각나네요^^
    저는 이렇게 사왔다가 무지 혼났어요 ㅠ.ㅠ
    아이의 기특한 마음에 감동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좋지만 황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몸관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4.1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날씨가 오락가락하지요.
      더위도 빨리 온다니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고맙습니다.^^

      2013.04.23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용돈하라고 준 걸로 이렇게 가족들 선물을 다요?
    와아... 역시 다르다... 마음 따뜻해졌을 것 같아요.

    2013.04.18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선물 사고 음료수 사먹고 나머지는 남겨왔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4.23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12. 기특하네요. 여행갔다가오면 이렇게 선물사오는 재미도 제법 있는 것 같아요. ^^

    2013.04.18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족들을 생각하는 기특한 자식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013.04.19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따님의 센스있는 선물에 가족들 모두 행복하실 것 같군요 ^^

    2013.04.1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효심이 가득한 따님. 참 훈훈합니다,
    그리고 기념품이 상당히 정교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3.04.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이가 마음이....너무 예쁘네요~
    할머니와 할아버지까지 챙기고....
    착한 마음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

    2013.04.19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할머니,할아버지는 자주 뵈니까
      아이도 당연히 챙기는것 같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3.04.23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웅 기특하네요
    친구들꺼 뭐 사는데도 용돈 모자랄텐데 효녀네요. ㅎ

    2013.04.20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주말은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3.04.20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러곡보니 저도 어린시절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면 항상 거기 있는 선물들 몇 개를 부모님 드리기 위해 사곤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별로 불 필요한 상품들을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사게 되었떤 것 같아요...ㅠ

    2013.04.21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싸게 사는 줄 알면서도 왠지 사오게 되더라구요.
      이상하지요? ^^;;;
      고맙습니다.^^

      2013.04.23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주말 저녁 되시길 바래요~

    2013.04.21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4.22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