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6.26 07:00








앵두풍년 ^^



 




















앵두나무입니다.^^

이걸 다 어쩌나 싶을 정도로 앵두가 많이 열렸습니다.^^;;;

따서 먹어보니 엄청 새콤한것이 얼굴이 저절로 오므라들더라구요.^^;;;

앵두는 익으면 금새 후두둑 떨어지기도 하고 따 놓아도

빨리 물러지기때문에 냉동보관을 하거나 즙,술로 담가야 하는데요.^^

 


앵두술은 피로를 풀어주고 식욕을 돋구어 준다네요.^^

술 마시고 피로가 풀린다니 재미있네요.^^;;;

아마도 한,두잔 정도로 적당히 마실때 그런다는 얘기겠지요? ^^

또한 앵두에는 수분대사를 촉진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잘 붓는 사람에게 좋고 폐기능을 도와주고 혈색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앵두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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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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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나무 한가득 앵두이네요^^ 풍년이 맞아요^^
    즐거운 화요일 되시고요. 웃는 하루 보내세요^^

    2012.06.26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 군침이 엄청 도네요^^
    당장 가서 앵두 따서먹어보고싶네요~~

    2012.06.2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앵두가 탐스럽게 열렸네요...^^
    군대 있을때 앵두 나무 털러 다니던때가 생각이 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2.06.26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앵두 와 정말 따서 먹고 싶네요 ^^

    어릴 적 앵두 나무가 있어 정말 많이 먹었는데요

    2012.06.26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과일이던 직접 따서 먹으면 재밌고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2012.07.02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아.. 앵두를 먹은지가 백만년은 된것 같아요. 요즘 앵두는 예전만 하지는 못하던데 복돌이님의 앵두는 맛이 좋을듯~

    2012.06.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옷~!!
    저도 하나 따서 먹고 싶은데요??ㅎㅎ
    새콤한거 엄청 좋아하는뎅...ㅎㅎㅎ

    2012.06.2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앵두..넘 탐스러우내요^^

    2012.06.26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앵두가 참 예쁘고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2.06.26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앵두 씻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잖아요.
    앵두술도 괜찮겠는데요..반찬할 때도 앵두즙 넣어도 좋을 것 같고 ..^^

    2012.06.26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찬에 앵두즙은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고기 같은거 재울때 좋을것 같네요.^^

      2012.07.0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 너무 탐스럽게 열렸네요~ 먹고 싶어요

    2012.06.26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앵두가 정말 너무 탐스럽고 예쁘게 열렸네요.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6.26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앵두! 설탕에 절였다가 먹으면 진짜 맛있고 좋은데~ 생각나네요!
    앵두를 보니까 정말 여름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갛게 열린 앵두가 귀엽고, 예쁘네요!! ^_^

    2012.06.26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아직 못 먹어봤는데 말씀 듣고보니
      설탕에 절여서 먹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매실액 같은 원리겠지요? ^^

      2012.07.0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앵두가 많이 열렸네요~~
    몸에 좋은 열매인데, 요즘 많이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진속 앵두는 예뻐 보입니다~~ㅎ

    2012.06.26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앵두가 정말 깨알같이 열렸군요....복돌이님 아마도 앵두술 두어병 담궜을듯 합니다...ㅎㅎ

    2012.06.26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많아서 좋긴한데 작은 녀석들이 어찌나 많은지...
      언제 다 딸까 싶더라구요.^^;;;

      2012.07.0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아 식욕을 돋워주는군요?
    ㅋㅋ 꼬맹이들이 이걸 엄청 땄는데...
    과자봉지에 수북히 담았었답니다. ㅋㅋ
    근데 정말 셔요.

    2012.06.26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빨개서 달것 같은데 신 맛이 강하지요.^^
      저절로 얼굴이 모여요.^^;;;

      2012.07.02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6.26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가끔가다 들여다보는 정도고
      부모님께서 늘 고생이시지요.^^
      고맙습니다.^^

      2012.07.02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18. 가뭄이 찾아와도 앵두는 풍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6.2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앵두가 정말 많이 났네여^^
    올여름 앵두를 여기서 첨 봅니다 ^^::

    2012.06.27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앵두먹어본지도 꽤 오래된거 같네요..ㅎ
    오랫만에 먹어보고 싶은..ㅎ

    2012.06.27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6.28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맞아요.^^
      손으로 한 움큼 잡아서 훅 넣어 먹어야되요.^^
      나중에 씨 뱉는 수고로움이 또 있지만요.^^;;;

      2012.07.02 20:2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