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02.09 07:00







여아용 레고시리즈가 나왔어요.
-.레고프렌드




 



레고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럭이었습니다.

물론 여자아이도 좋아하겠지요.

그런데 왠지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자동차,우주선 그런것들이 많았거든요.

 

이번에 여아용 레고가 나왔네요.^^

딱 봐도 알록달록한 색깔이 여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생겼어요.^^

그 동안 제 큰 딸아이도 동생의 레고를 곧잘 만들고

갖고 놀곤 했지만 그닥 좋아하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나온 이 레고들을 보더니 단번에 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 동안 착한일을 많이 해서 모은 스티커가 100장이 되었어요.^^

가족회의를 통해서 정한 약관(?)에 의해서 스티커 20장을 내고 요 레고를 샀네요.^^;;;

 

 

 


 


 

미아입니다.^^

시리즈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나온것은 여자친구들 5명이더라구요.^^

미아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친구인가봐요.

강아지 집과 강아지 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올리비아입니다.^^

올리비아는 실험을 좋아하는 소녀인듯합니다.^^

각종 실험도구와 공구들이 있어요.^^

 
 

레고시리즈 한 팩당 13,000원이 조금 안넘었던것 같아요.

최근 1,2년새 레고의 가격이 좀 급하게 올라간 느낌이지만요.

다른 물가도 모두 올랐으니 그런가보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레고는 화학약품 냄새도 나지 않고 튼튼해서 잘 사주게 되더라구요.

뭔가 조악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

 
 

아직 남은 친구들 3명이 더 있으니

딸아이의 착한 일(??)은 계속 될것 같네요.^^;;;

오늘도 열심히 스티커를 모으는 우리 딸 화이팅~~!^^







 
Posted by 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