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강원도2009. 9. 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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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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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들이 맛나게 영글어서....걍 따서 콱 배어먹으면...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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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예전에 교과서나 책에서나 보아오던 녀석...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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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들이 너무 잘 익어서 새들이 쪼아먹는다고...

약을 칠 순 없고 해서 아버님께서 과일나무마다 커다란 망을 씌워 놓으셨다...^^

아버님 몰래 사과 하나를 따서 쓱쓱 문질러 먹었는데 맛이 기막혔다...ㅋㅋ

사과 안에 꿀이 가득했다...^^

약간 새콤한 맛도 나서 홍옥먹는 기분이었다...

올 추석엔 과일은 하나도 안 사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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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영월 황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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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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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는 추석이 늦어서 과일값은 안정된다고 하는데..
    사과 하나 몰래 따 먹고 싶네요...ㅎㅎ

    2009.09.18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쵸^^ 예전에 제가 충주에 잠깐 산적이 있었는데요...
      거기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고 있으면 이맘때쯤에는 손에 닿을거리에 사과들이 주렁주렁...^^따먹고 잡지만...양심(!?) 땜시..ㅎㅎㅎ
      이제 전 소원풀었어요..^^

      2009.09.18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어릴적 과수원하던 친구네가서 주렁주렁 달린 사과를 따먹는데
    집에서 먹던 사과하고 맛이 다른것 같았습니다. 인삼도 재배하시는군요.^^

    2009.09.1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인삼은 재배수준은 아니구요...걍 약간만...(쬐~금) 심어 놓으셨어요..^^

      과일은 제철에 과실에서 직접 따먹는게..쵝오(^^)죠..^^

      2009.09.18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3. 부러운데요^^
    주렁주렁^^
    저도 하나 또옥 따서.ㅎㅎ

    2009.09.18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바로 똑 따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더라구요^^
      (ㅋㅋㅋ 자랑질..ㅋㅋㅋ)

      2009.09.1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4. 모기장을 쳐 났길레 모기가 많나 했더니 새들 때문이군요.,.ㅋㅋ

    2009.09.1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모기장...오..생각을 못했네요..전...느낌에..양파자루 같았어요..^^

      2009.09.1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5. 복숭아가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

    2009.09.18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러고보니 홍옥은 명절때나 먹게 되네요.
    허연 사과가 아오리인가요? 고것만 많이 팔더군요.ㅎㅎ

    2009.09.1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렇죠....넵..아오리 맞는듯 하구요..
      전 그저 달달한 부사가...ㅋㅋㅋ^^

      2009.09.18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7. 어르신들께서 과수원을 하시나봐요. 복숭아랑 사과랑..음... 저두 여름부터 쭉....과일을 많이 보는지라^^
    첨엔 너무너무 좋더니... 이제는 일거리로 보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과수원에서 직접따먹는 과일맛은..아는 사람만 아는거겠죠?!

    2009.09.1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런건 아니구요...
      어른들께서 전원생활하시면서 텃밭 사이사이에
      한두그루 심어 놓으신것이(대략 8~9년정도지나서)..올해 드뎌..실하게 과실이 생겼더라구요...^^

      직접따먹는 과일맛은 아...표현이 힘들어요^^

      2009.09.1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8. 복돌이님이 사과 안 사드셔도 된다니 나도 기분좋다!
    부모님 정성이 들어가고 하늘이 더 맛있게 해준 사과와 복숭아 복돌이님 복 받았스요~~^^

    잘 계신거죠?

    2009.09.19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10여년마의 텃밭생활에서 이제서야..요녀석들이 실하게 열렸더라구요...(당연행복하죠^^)

      2009.09.1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복숭아- 복숭아- 복숭아-
    ㅠ_ㅠ 복숭아 너무 먹고 싶어요- 흑

    정겨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부....부럽습니다-

    2009.09.19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아~ 정말 탐스럽게 영글어 가고 있군요. 농약을 쓰지 않으시려는 의지가 참 멋지싶니다..

    2009.09.19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농약 안칠려면 여간 어려운게 아니예요ㅠㅠ
      농약을 안치면 옆집 밭에서 농약을 치는경우...
      그곳의 해충과....온갖것들이..몰려오죠...
      참 난감해요..어찌해야하나..ㅠㅠ

      그래도..여하튼...우리 농산물이..쵝오(!)

      2009.09.2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11. ^^ 맛있게 영글었네요 ~ ㅎㅎㅎㅎ 사과 좋아합니다 ! 음하하하

    2009.09.20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는 북마크에 아주 좋은 인터넷 사이트가 의도를 가지고.

    2012.12.04 23: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