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9. 12. 7. 13:45










 


 

우리 아들은 장난감을 어디선가 꼭 찾아내서 가지고 논다...

보통 새 것이 생기면 그걸 가지고 놀고 예전의 것은 잘 안꺼내는데

아들은 예전의 것까지 모두 꺼내서 같이 가지고 논다...

오늘은 자동차 시리즈^^

무선으로 가는 것, 버튼으로 가는 것, 수동으로 가는것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 특히 애착을 갖고 있는 몇 대의 자동차로^^

마지막 것은 사촌 횽아가 가지고 놀던 낡은 자동차...수동으로 가지만 재질이 가장 튼튼한 것...

경찰차는 소리가 좀 시끄럽지만...나름 경각심(?)을  일으켜주는 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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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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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 마지막에 있는 장난감은 제 어린시절 로망이었습니다. 일명 '미니카'(크기 보다는 뒤로 당기면 앞으로 그냥 나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다 이렇게 불렀죠)는 있는집(?) 아이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ㅡㅜ

    2009.12.0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플라스틱 보다는 스댕으로 만들어진것에 왠지 정감이 가더라구요..ㅎㅎ ^^

      2009.12.0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2. ^^ 경찰차 귀여워요 ㅎㅎ

    2009.12.07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글쵸...어찌 저리 귀엽게 만들었는지..
      그런데 소리는 무진장 요란해요..ㅎㅎ

      2009.12.0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완전 부자 시내요.
    필요할때 마다 한대씩 꺼내서 이용? 저것들이 정말 실제의 차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얼마전에 외곽에 자리한 까페를 갔는데 거기 사장님이 차를 수집하시더라구요.. 어찌나 부럽던지..ㅋ

    2009.12.07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차를 수집하시는 카페 사장님이라...오~~
      완전 부럽이네요..^^ ㅎㅎㅎ

      2009.12.08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차가 몇대야.... 와우 부자네요 스포츠카로다가...

    2009.12.07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역시 남자의 로망은 차..ㅎㅎㅎ
    어쩔 수 없나 봅니다.

    2009.12.07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경찰차 완전 부럽습니다.^^
    저도 복돌이님 아드님과 함께 놀고 싶습니다.
    부릉부릉~!!ㅎㅎ

    2009.12.07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거 완전 부잣집인데요... 누가 그러던데.. "차고에 다들 외제차 몇대쯤은 있잖아요.. 없으면 그게 차고에요? 창고지..."라구요.ㅎㅎㅎㅎ

    2009.12.08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무선 자동차가 집에 몇 대 있는데... 한꺼번에 꺼내놓고 작동기로 두서너대 같이 돌리면...아고..정말 정신 없다니까요

    전 뒤로 좌악~땡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쌩~가는 미니카가 좋던데요 ㅎㅎ

    2009.12.08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정말 정신이 없죠...ㅎㅎ
      그런데...보다보면 제가 더 재미있어하죠..ㅋㅋㅋ

      2009.12.08 21:0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