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4.04.10 07:00

 






우비가 새끼를 낳았어요^^






 

 

 

전에 소개드렸던 부농의 고양이 우비입니다.^^


2014/03/10 - [일상다반사] - 저는 부농의 고양이 우비입니다.^^


그 우비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집(?) 놔두고 자꾸 여기 황토방에 왔던가봅니다.^^

아기 고양이들을 품에 꼬~옥 안고 있습니다.

 

 

 

 

 

 

 

 

 

 

 

우비는 오드아이입니다.

매력적이지요? ^^

 

 

 

 

 

 

 

 

우비는 사람 손길을 참 좋아합니다.

저희 가족을 알게 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쓰다듬어주면 참 좋아하네요.^^

 

 

 

 

 

 

 

 

집 안에서 햇살이 가장 잘드는 곳에 우비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복식이도 이제는 우비의 존재를 인정하는듯 하더라구요.^^;;;

전에는 우비가 다니면 막 샘내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네요.

우비와 그 아기고양이들은 당분간 이렇게 황토방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우비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어머니께서 많이 바쁘실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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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돌이^^